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YTM 단독 " 민주진보세력 재야인사의 위대한 말씀 "
존경하고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지금 상황에서도 국가종업원들만 잘하면 얼마든지 선진복지국가가 될 수 있는데 현재 공무원과 한나라당 의원, 일부 민주당 의원 등은 국민혈세를 빼돌리는데 바쁘고 국민혈세를 낭비하고 심지어 국민혈세가 쓰레기처럼 버려지고 있습니다. 복지는 개판이고 60%의 빈민들은 조선천지 믿고 의지할데가 없습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이 치떨리는 현실에 저는 사생결단 하였습니다.
늘 오직 60%의 빈민편이 되겠다는 것입니다. 공무원 편이 아닌, 정치인 편이 아닌, 40%의부민들 편이 아닌 늘 오직 60%의 빈민들의 편이 되고 빈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고 빈민여러분과 편지로 전자우편으로 문자로 전화로 자주 연락하며 복지에 있어서도 알아서 챙겨드리고 늘 60%의 빈민여러분들과 함께하며 알아서 챙겨드리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십시요. 도와주십시요!
사랑하는 60%의 빈민여러분! 꼭 투표하셔야 됩니다. 후보자의 학력이나 직업이나 배경 등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유불문하고 무조건 민주노동당 또는 극소수의 민주당만 찍으면 됩니다. 물론 빈곤하고 가난한 후보를 찍어야 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대한민국이 하루빨리 선진복지국가가 될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resident007
사생결단!
일시 : 2009년 12월 31일 목요일 오후7시
장소 : 서울종각 *******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