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11월20일 하남 오리궁뎅이 학교로
노무현재단서 택배로 보내주신 봉사오리쌀[160KG]을 받고서
기쁨과 동시에 노무현대통령님 생각에 흐르는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살아생전에 나눔을 하셨으면 좋았을텐데....
노무현재단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좋은일 하라고 사랑의 쌀을 기증하신 노사모,사사세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후원해 주신 "사랑의 쌀" 오리궁뎅이학교 아이들에게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희망의 빛이 됨은 물론 언제까지나 따뜻한 이야기와
노무현대통령님의 깊은 뜻이 담긴 봉하 "사랑의 쌀" 애정이 감동으로 이어 질겁니다.
오리궁뎅이학교 자원봉사자들은 항상 오리궁뎅이 학교가 향기로운 공동체가 될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나눔을 실천 하겠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원칙과 신뢰가 통하는 세상의 완성과
울 자식들이 잘 사는 사람사는 세상을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사랑의 쌀"을 후원해 주신 노무현 재단의
높은 뜻과 많은 사랑에 머리숙여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