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왜 노짱님의 홈피 이름이
-사람 사는 세상- 인가?
왜 그 분이 추구했던 가치가
모든 사람이
( 도종환시인의 표현대로 '주변인'과 '경계인'까지 차별 받지 않는 세상말입니다 )
행복한 - 사람 사는 세상 - 인가?
이 노래를 듣고 알았습니다.
아마도
-당신이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가?-
하고 물었을 때
이 노래로 답했던 것 같아요.
- 사람 사는 세상 -
을 추구한다고.
후보시절
'민예총'에서 초청한 자리였답니다.
잘 들어보면 '해방의 거리'란 구절에서 우물거리십니다.
아마도 그 시대엔 그런 단어가 들어가면
국가보안법에 걸렸나 봅니다.
반주도 없이 부르는
울림이 있는 목소리가
참 좋다는 생각이 안 드시는가요?
저렇게 매력적인 목소리 흔하지 않거든요.
요즘 방송을 보면
李飛御天歌를 부르며 딸랑거리는 논조도 역겹지만
가래 낀 것 같은 쇳소리 나는 목소리를 듣는 것도
인내가 필요해
뉴스 멀리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그리워요.
어머니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내가 부둥켜 안을 때
모순덩어리, 억압과 착취 저 붉은 태양에 녹아내리네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너와 나의 어깨동무 자유로울 때
우리의 다리 저절로 덩실
해방의 거리로 달려가누나
아~ 우리의 승리
죽어간 동지의 뜨거운 눈물
아~ 이글거리는 눈빛으로
두려움없이 싸워나가리
어머님 해맑은 웃음의 그날 위해
![]() |
![]() |
![]() |
![]() |
|---|---|---|---|
| 2231 | 종교 편향---이해할 수 없는 일 (35) | 오뉴와근신 | 2008.09.10 |
| 2230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 그리고 오늘...... (21) | 호미든 | 2008.09.10 |
| 2229 | 토우작품 "봉하마을 가는 길" (12) | 투어맨 | 2008.09.10 |
| 2228 | 대나무의 흔들림 속에서 세상을 느낀다. (2) | 다불어 | 2008.09.10 |
| 2227 | 5차 봉하 방문기(1차 수정)^^;; (24) | 파란노을 | 2008.09.09 |
| 2226 | 2008년9월9일 햇살 따가운 봉하(부제:오후반 출동) (29) | 부산싸나이 | 2008.09.09 |
| 2225 | 노짱님 반갑습니다. (3) | 굳세어라황씨 | 2008.09.09 |
| 2224 | [호미든의 봉하時記] 여전한 평일의 오전풍경 (27) | 호미든 | 2008.09.09 |
| 2223 |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료제공하던 주식은...★ | 참된삶 | 2008.09.09 |
| 2222 | 홍합양식장에서 열리는 요트대회!!! (2) | korea | 2008.09.09 |
| 2221 | {조중동아웃] 강남아! 미안타.. 그동안 소홀해서 이제부터 꼭 챙겨줄.. (7) | 정파리 | 2008.09.09 |
| 2220 | 반쪽짜리 세상 (1) | 아로마향기 | 2008.0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