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친구들은 벌써 하나 둘 받았다는 말을 하는데
도착하지 않아 좀 초조하긴 했습니다.^^;
작년에 하도 배달사고가 많아서 못된 손이 탔나 은근히 걱정도 하면서요.
드디어 샛노란 수첩이 오늘 제게 왔습니다.
속지도 아주 요모조모 깔끔하고
노무현재단가족들의 활동도 알 수 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색색의 스티커로 예쁘게 꾸며서 잘 접어놓았습니다.
내년도 우리 노무현재단과 함께 동행입니다.
아침 내내 일손을 잡지 못하고 동동거렸는데...
동이 트기 전의 어둠이 가장 깊다는 말이 있지요.
더 크게 키우기 위해 시련은 있고, 더 큰 것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연단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저들의 끝이 멀지 않으리라는 것을 나는 확고하게 믿습니다.
하필 이 추운 날 영어의 몸이 되어 감옥으로 가야한다는 것이 너무 슬프고 괴로울 뿐입니다.
힘내십시오 정의원님. 정의는 승리할 것입니다. 당신은 결코 외롭지 않을 것입니다.
![]() |
![]() |
![]() |
![]() |
|---|---|---|---|
| 2243 | 악양벌 (7) | 김기덕 | 2008.09.12 |
| 2242 | (bestiz펌)라면집서 쭈쭈바 먹는 노무현 대통령&반응들 (6) | 푸른소나무@ | 2008.09.12 |
| 2241 | [동영상] 자전거타고 손녀와 쭈쭈바사러가는 대통령 (26) | 파란노을 | 2008.09.11 |
| 2240 | 2008년 9월11일 추석연휴 전의 봉하. (부제:농꾼정호 스페샬~~~) (31) | 부산싸나이 | 2008.09.11 |
| 2239 | 옥천 조.반.마 8[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11 |
| 2238 | 한가위 들꽃 잔치 (5) | 김자윤 | 2008.09.11 |
| 2237 | 할아버지와 손녀 그리고 민주주의 2.0 (8) | 충주사과 | 2008.09.11 |
| 2236 |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는? 정부관계자의 대화였는가 ? 이런 | 최두치 | 2008.09.11 |
| 223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기 바랍니다^^ (53) | 호미든 | 2008.09.11 |
| 2234 | [펌]노무현 대통령님 강의-민주주의 통론 편집 동영상 (6) | 성아사랑 | 2008.09.11 |
| 2233 | 옥천 조.반.마 7[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10 |
| 2232 | 중국증시폭락의 숨겨진 원인들 | 따파하오 | 2008.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