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2243 | 악양벌 (7) | 김기덕 | 2008.09.12 |
| 2242 | (bestiz펌)라면집서 쭈쭈바 먹는 노무현 대통령&반응들 (6) | 푸른소나무@ | 2008.09.12 |
| 2241 | [동영상] 자전거타고 손녀와 쭈쭈바사러가는 대통령 (26) | 파란노을 | 2008.09.11 |
| 2240 | 2008년 9월11일 추석연휴 전의 봉하. (부제:농꾼정호 스페샬~~~) (31) | 부산싸나이 | 2008.09.11 |
| 2239 | 옥천 조.반.마 8[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11 |
| 2238 | 한가위 들꽃 잔치 (5) | 김자윤 | 2008.09.11 |
| 2237 | 할아버지와 손녀 그리고 민주주의 2.0 (8) | 충주사과 | 2008.09.11 |
| 2236 | 대통령과 국민과의 대화는? 정부관계자의 대화였는가 ? 이런 | 최두치 | 2008.09.11 |
| 223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즐거운 한가위 맞으시기 바랍니다^^ (53) | 호미든 | 2008.09.11 |
| 2234 | [펌]노무현 대통령님 강의-민주주의 통론 편집 동영상 (6) | 성아사랑 | 2008.09.11 |
| 2233 | 옥천 조.반.마 7[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10 |
| 2232 | 중국증시폭락의 숨겨진 원인들 | 따파하오 | 2008.0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