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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하는 양심,
깨어있는 대의원 동지 여러분,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 여러분!
저를 민주통합당의 대표로 선택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경의를 표한다.
고맙다.
저에 대한 지지와 성원, 질책과 채찍 모두 소중히 받아들이겠다.
오직 정권교체만을 위해 헌신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
지금 이 순간부터 우리 모두는 하나다.
경쟁했던 후보님들, 모두 수고하셨다.
이번에 최고위원에 진입하지 못한
두 분 후보님께 위로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길 바란다.
여러분의 당을 사랑하는 열정과 의지를 다 하나로 모으겠다.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과 당원동지의 뜻을 하나로 모으겠다.
이제 정권교체를 향한 대장정이 시작됐다.
민주당을 안정된 수권정당으로 만들어 내겠다.
일자리와 민생정책으로 국민에게 희망이 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
박근혜 새누리당의 메카시즘에는 단호히 맞서서 싸우겠다.
저는 새누리당에 간곡하게 요청을 드린다.
정말 지금 우리 경제는 매우 어렵다.
특히 지방경제는 더더욱 어렵다.
이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을 때 정치권이
정치적인 전쟁을 벌여선 안 된다.
다시는 이렇게 종북주의 매카시즘 하지 마시고
대통령 선거를 정말 민생을 정책경쟁하는
그런 선거로 임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호소드리는 바이다.
우리 모두 힘을 모아 -제2기 이명박 정권-인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의 탄생을 막고
제 3기 민주정부를 수립하자.
우리는 세 가지 목표를 가지고 있다.
경제민주화,
보편적 복지,
한반도 평화
이 세가지를 가지고
우리는 이번 대통령선거에 임하겠다.
이 세 가지를 실현해서
지금까지 고통을 받고 있는 국민들을 위로하고
국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새로운 정부를 만들어서
이 역사에 기여하겠다.
대단히 감사하다.
민주통합당 신임 당 대표 이해찬
사진출처 -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6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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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세력들이 총궐기(?)하여
총리님 깎아내리고
상대후보 띄우는 걸 보고
당신을 저들이 제일 두려워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심지어 어용(?)노조 비스무리한 한국노총까지
상대후보를 지지하는 걸 보고
그들의 꼼수가 눈에 다 보였습니다.
이제는 저도 저들의 수를 읽는 눈이 생긴거지요.
그들의 부패와 실정을
-종북좌파-라는 신조어를 통해 덮으려고 합니다.
심지어 6선 국회의원이고 총리를 지닌 분을
사상검증하자고 나서는 걸 보고
그 뻔뻔스러움에 경악을 금치 못 했습니다.
대표님은 노짱님처럼
사람의 가슴을 설레게하는 대중적인 인기는 없으신 줄 압니다.
그러나 책임총리로 일을 너무 잘 하셨고
딱! 부러지게 할 말을 하시는 그 점이
최대의 강점이고 매력이십니다.
이명박 정부 2기인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 탄생을 막는
최적임자임을 언론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되었습니다.
조중동이 거품을 무는 사람.
그가 바로 적임자거든요.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을 지닌
통합민주당 신임 대표가 되신 걸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미약하나마 대표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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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도 한번 읽어보심이...
http://www.ilyosisa.co.kr/news/article.html?no=19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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