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봉하마을 방문기(2008년 11월 16일)

pelhamnote 조회 2,270추천 272009.04.11

1. 노삼모의 삼겹살 파티가 당일 사저 근처 논에서 있었습니다.



2. 봉화산 등반 안내도를 따라 사저 뒤 봉화산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3. 잠시 쉬어보기도 하고.



4. 봉화산 정상에서 사저를 한 번 내려다 볼까요?



5. 정토원 근처에 있는 호미든 관음상 동생인가요?



6. 작은 동굴 앞입니다.
예전에 '봉화사'란 절이 있었다고 하네요.
노짱님 어머님께서 불공을 드리던 곳이랍니다.




7. 지금은 공사중인 사저 앞 생가 터 안내 푯말입니다.
한 때 천재소리를 듣기도 했다는데 왠지 낯설지가 않습니다.
저도 경주시 외곽 작은 시골마을에서 그런 소리를 들었던 적이 있었던지라(농담입니다)



8. 생가 안방입니다.
이곳에서 가족끼리 도란도란 식사도 하시고 했겠죠?



9. 유명한 봉하마을 소고기국밥집입니다.
가보신 분들은 아실 듯.
제가 국밥을 워낙 좋아하기도 하죠.



10. 그 당시에는 오후 3시에 나오셨죠.



11. 아~ 그립습니다.



12. 오늘은 또 무슨 말씀을 하실까??



13. 작은 정부 큰 정부 이런 얘기를 하시려나 봅니다.
시장실패 vs 정부실패 등
예전 대학다닐 때 경제학 수업에서 자주 듣던 말이었었죠.




14. 그 날 2시간 가량 얘기하셨는데 날이 어두워 질 때까지 말씀하신듯.
다리가 얼마나 저리던지...



15. 말씀 도중 전라도에서 관광버스를 타고 오신 분들이 늦게 합류하느라 얘기가 길어지기도 했었죠.



16. 이 당시에는 체력도 좋으신듯 했습니다만, 지금은 어떠실지.



17. 날이 서서히 어두워집니다.



18. 해 저문 '연지'입니다.



19. 다리도 아파오고 해서.



20. 해가 완전히 지고 말았네요.
진영역에서 대구행 무궁화호를 기다리며.



21. 환하게 웃고 있군요. 뿌듯함을 한가득 안고.



22. 기차시간이 남아서 한번 더 찍어봅니다



23. 승단장님이신가요? 그 사모님이 파시던 진영단감입니다.
맛있더군요.



24. 다시 동대구에서 서울로 오는 내내 참 피곤하더이다.
하지만 마음만은 어떠했을지 상상이 가시지요?

노짱님!! 강건하세요~~
여러분 역시 이 시기 잘 이겨내시길 바라마지않으면서...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255 (8) 김자윤 2008.09.13
2254 대목 (3) 김자윤 2008.09.13
2253 (초강추( 개독들 하느님 마케팅 그만좀 하지..낼 삭제예정 한바탕 웃.. (6) 최두치 2008.09.13
2252 만추 (7) 김자윤 2008.09.13
2251 [동영상] hun사랑해,호미든,비니루,....... 화포천을 만나다. (3) 비니루 2008.09.13
2250 노짱만 뜨면 대박이 난다 (6) 현민관 2008.09.13
2249 노대통령님의 손녀인 다지양의 인기가 정말 대단합니다. (19) 이성수 2008.09.13
2248 지난 3월 첫번째 노짱님을 뵙고 온 사진들... (6) 자연사랑을 2008.09.13
2247 바람마을 소식입니다. (13) 강산이 2008.09.12
2246 옥천 조.반.마 9[사진] (4) 링사이드 2008.09.12
2245 강가의 조약돌 (2) 강가의조약돌 2008.09.12
2244 한가위 명절 (2) kbg0841 2008.09.12
772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