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노무현재단 2012년 첫 산행: 깜찍이님 사진 제공

3ㅅnote 조회 2,651추천 302012.01.17


오늘 첫 방문지는 대한민국 건국 후 최초의 수평적 정권교체를 달성하신 고 김대중 대통령의 묘소입니다.
노무현재단 공식 기수이신 충검+류용수님이 못 오셔서 깃발님이 코코님의 등에 업혔습니다.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理念)의 푯대 끝에

애수(哀愁)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 누구인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닯은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단 줄을 안 그는. (유치환/깃발)


노무현재단 산행의 비공식 사회자 우연히님과
아드님이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있습니다.


꽃 송이 하나하나에 저희의 마음을 담아 가신 님께 바쳤습니다.


안영배 사무처장님이 눈물을 그렁이며 간단히 묘역을 소개하고 계십니다.


묵념.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연꽃마실님이 1착으로 분향을 마치자
평일 저녁에는 시청 앞에서 민주화운동으로 알바일을 보시는 새하늘님도.


대통령님께 신고하는 예비부부도 계십니다. 복 받을 겁니다. 것도 많이.


하루98님과 따님도 1월 15일의 맑고 차분한 아침에 눈물을 참으며 참배.


오늘 가장 최고로  행복해 보였던 아빠와 두 아들.


대충하는 것을 죽기보다 싫어하시는 그냥저냥님의 큰 절 ㅠㅠ


웬 영화배우가 참석한 줄 알았습니다. 


이제 현충원 둘레길에 서울시민의 세금이 잘 쓰여지고 있나 현장 답사에 나갑니다.


산따라 회장님의 굴욕^^ 물론 길이 상당히 가파르고 험하긴 했죠.


오늘 처음 노무현재단 산행에 참석한 분들의 자기 소개 시간입니다.
어르신 뒤에 계신 분들이 다 오늘 처음 나오신 동지들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부부도 계셨구요.


이렇게 개념 찬 가족도 계셨지요.


노무현재단 2012년 산행의 성공과 점심을 보장해야 하는 막중한 의무를 짊어지신 묵사발님.  


이 알흠다운 미소를 보십시오. 대한민국 남자들은 다 반성해야 합니다. 


알았스 ~~ 지둘러 ^^


이렇게 하루를 동지들과, 노무현재단의 동지들과 지냈다는 이야기.


노무현재단의 영원한 발전을 위하여!!!!!!!!!!


위하여!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255 (8) 김자윤 2008.09.13
2254 대목 (3) 김자윤 2008.09.13
2253 (초강추( 개독들 하느님 마케팅 그만좀 하지..낼 삭제예정 한바탕 웃.. (6) 최두치 2008.09.13
2252 만추 (7) 김자윤 2008.09.13
2251 [동영상] hun사랑해,호미든,비니루,....... 화포천을 만나다. (3) 비니루 2008.09.13
2250 노짱만 뜨면 대박이 난다 (6) 현민관 2008.09.13
2249 노대통령님의 손녀인 다지양의 인기가 정말 대단합니다. (19) 이성수 2008.09.13
2248 지난 3월 첫번째 노짱님을 뵙고 온 사진들... (6) 자연사랑을 2008.09.13
2247 바람마을 소식입니다. (13) 강산이 2008.09.12
2246 옥천 조.반.마 9[사진] (4) 링사이드 2008.09.12
2245 강가의 조약돌 (2) 강가의조약돌 2008.09.12
2244 한가위 명절 (2) kbg0841 2008.09.12
772 page처음 페이지 771 772 773 774 775 776 777 778 779 78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