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떠나버린 님.
못잊어 늘 서러운 마음이야 하나같지만
더이상 눈시울을 적시는데만 연연하지 말아야 할 까닭은
나를 "버리고" 떠난 것이 아님을 아는 까닭이요.
휴우.....
한숨을 내쉬고 다시 일상을 돌아봐야 하는 까닭은
간절히 그가 꿈꾸던 세상에서 살아야 할 권리가 있는 까닭이요.
아직도 그날이 너무 멀리 있는 듯한 책임이 남은 까닭이다.
떠난 후에야 알게된 깊은 사랑처럼
참을수없는 애잔함이 가슴을 뜯어놓고, 뜯어놓아도....
한시름 훔친 눈물로 참고, 다시 고개를 들어야 하는 이유는
꿈꾸던 세상을 포기하고 떠남이 아니었음을
정녕 잊지 말아야 하는 까닭이다.
2012년 5월 23일 부천 송내역북광장에서
![]() |
![]() |
![]() |
![]() |
|---|---|---|---|
| 2279 | 아고라에 뜬 민주주의 2.0 - 그게 뭘지? (2) | chunria | 2008.09.17 |
| 2278 | 2008년9월17일 가을색이 뭍어나는 봉하(부제:오랜만에 뵈었습니다) (28) | 부산싸나이 | 2008.09.17 |
| 2277 | 봉하마을의 가을 풍경... (21) | 봉7 | 2008.09.17 |
| 2276 | 벌 받았습니다. (4) | 은빛노루 | 2008.09.17 |
| 22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다시금 활기를 찾은 봉하마을^^ (29) | 호미든 | 2008.09.17 |
| 2274 | 옥천 조.반.마 12[사진] (1) | 링사이드 | 2008.09.17 |
| 2273 | (9/6일)충남 아산의 뉴라이트 실체 및 안티조선운동(뒤풀이까지) (5) | 지역발전 | 2008.09.17 |
| 2272 | 2008년9월16일 추석연휴 끝자락의 봉하 (28) | 부산싸나이 | 2008.09.17 |
| 2271 | 의족으로 뛴 100m 신기록 (1) | chunria | 2008.09.16 |
| 2270 | 해외언론이 본 노무현 VS 이명박 (4) | chunria | 2008.09.16 |
| 2269 | 옥천 조.반.마 11[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6 |
| 22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추석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19) | 호미든 | 2008.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