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2/thumb/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봉하에 자봉하러갔다가
해가 뜨거운 시간을 피하느라
늦은 시간까지
장군차밭에서 예초기 작업했습니다.
연지의 정자에서
봉7님께 아름다운 사진첩 선물도 받고
라면으로 저녁식사를 대신하고
부산으로 늦은 귀가를 했습니다.
내일
저 하늘의 달이 꽉차면
눈푸른 납자들이 하안거를
시작하는 날이군요.
달빛이 곱게 내리는 연지에서 아내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달이 참 곱네" 라고 하더군요.
우리 가족들에겐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이쁜 연지에서
아내랑 아이들 사진 많이 담아 왔습니다.
봉하근처에 살고 있어
그리 크게 무리하지 않아도
주말하루는 봉하와 함께할 수 있으니
아내와 오랜 시간동안
아이들 데리고
봉하를 찾아와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고 싶습니다.
평안하고 행복한 주말되시기를...
![]() |
![]() |
![]() |
![]() |
|---|---|---|---|
| 2279 | 아고라에 뜬 민주주의 2.0 - 그게 뭘지? (2) | chunria | 2008.09.17 |
| 2278 | 2008년9월17일 가을색이 뭍어나는 봉하(부제:오랜만에 뵈었습니다) (28) | 부산싸나이 | 2008.09.17 |
| 2277 | 봉하마을의 가을 풍경... (21) | 봉7 | 2008.09.17 |
| 2276 | 벌 받았습니다. (4) | 은빛노루 | 2008.09.17 |
| 22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다시금 활기를 찾은 봉하마을^^ (29) | 호미든 | 2008.09.17 |
| 2274 | 옥천 조.반.마 12[사진] (1) | 링사이드 | 2008.09.17 |
| 2273 | (9/6일)충남 아산의 뉴라이트 실체 및 안티조선운동(뒤풀이까지) (5) | 지역발전 | 2008.09.17 |
| 2272 | 2008년9월16일 추석연휴 끝자락의 봉하 (28) | 부산싸나이 | 2008.09.17 |
| 2271 | 의족으로 뛴 100m 신기록 (1) | chunria | 2008.09.16 |
| 2270 | 해외언론이 본 노무현 VS 이명박 (4) | chunria | 2008.09.16 |
| 2269 | 옥천 조.반.마 11[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6 |
| 226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추석연휴 잘 보내셨습니까?^^ (19) | 호미든 | 2008.0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