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2011년 6월 25일 <문재인 이사장님과 함께한 대통령의 길 걷기대회>에 참가한
젊은이들이 입은 비옷의 조화가 알록달록 예쁜 동화 같아요. ^^*
2011년 6월 25일. 자욱한 안개 속에서 비로 물이 불어난 시내를 건너는 모습이 그림처럼 아름답습니다.
일부러 만든 풍경이 아니고... 자연적일 때 더 가치와 조화로움이 느껴집니다.
2011년 6월 25일 비내리는 봉하마을 늪지대? 우포늪과 흡사한 곳.
수초들이 흘러가는 물살을 따라서 길게 누웠습니다.
아름다운 늪지대. 봉하마을도 자연생태계로 보배로운 곳이라는 것을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맑은 날 풍경보다 비로 해맑게 씻겨서 청순한 초록 풀들. 안개 속 풍경이 환상처럼.....
안개낀 넓은 봉하마을 들판 위로 기차가 지나가는 모습도 한 폭 그림입니다.
들판에 흔한 개망초꽃이라 불리지만... 무더기로 모이면 안개꽃처럼 곱기도. 생명수인 비를 마셔서 더욱.....
해맑은 유월의 빗속을 뛰어가는 한 여성. 사람이 있어 이야기도 있습니다.
2011년 6월 25일 봉하마을에서 / 작가 하 정(필명) 촬영
![]() |
![]() |
![]() |
![]() |
|---|---|---|---|
| 10595 | [蒼霞哀歌 157] 천 개의 바람은 천 개의 바람이 되어 (7) | 파란노을 | 2012.03.24 |
| 10594 | 2012.03.24 색다른맛 찾아온 봄!! (4) | 보미니성우 | 2012.03.24 |
| 10593 | 전사가 돌아왔다. 이해찬! (5) | 돌솥 | 2012.03.24 |
| 10592 | 수중폭파요원 문재인 (2) | 아쉬움만 | 2012.03.24 |
| 10591 | 그를 지지하는 3가지 이유 (5) | 돌솥 | 2012.03.24 |
| 10590 | 우리는 특전사 선후배 (9) | 돌솥 | 2012.03.24 |
| 10589 | 바람의 시작 김경수후보 동행일기 (D - 19) - 김해 바람 콘서트.. (6) | 봉7 | 2012.03.24 |
| 10588 | 봄비 (2) | 수월 | 2012.03.23 |
| 10587 | 이제 최상의 그림을 그릴 때... (5) | 돌솥 | 2012.03.23 |
| 10586 | 봉하장터 새봄맞이 & 신제품 출시 기념 특별한인행사를 진행합니다. (4) | 봉하방앗간 | 2012.03.23 |
| 10585 | 민주당은 왜 이게 안 되지...?(펌) (6) | 돌솥 | 2012.03.23 |
| 10584 | 거북이처럼 왔다가 토끼처럼 가는 야속한 너! (3) | 돌솥 | 2012.03.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