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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웃을일이 없는 데
이곳만 가면 사람들이 웃고 즐거워 합니다.
봉하마을 입니다.
봉하마을 가서 대통령을 만나면 엔돌핀이 솟습니다.
건강해지고 젊어집니다. 활력이 넘치게 돼 있습니다.
웃음보다 큰 보약은 없다고 하질 않습니까.
지금 부터 웃지 않는 분을 찾아보시겠습니까.

손뼉까지 치며 웃는 군요.

웃음으로 만들어진 주름은 아름답다 했습니다.
다들 멋져 보입니다.
지나치게 웃는 경향도 보입니다.ㅋ...

사진들을 보면 보는 사람도 같이 웃음이 나옵니다.

어르신들도 예외는 아닙니다.

웃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모두 얼마나 건강해 보입니까.
이렇게 즐거운 분들이 뉴스를 보면 또 분노를 느낄 거 같아 걱정입니다.

김경수 비서관도 안 웃는 척 하면서 웃고 있습니다.
대통령 앞에서 대 놓고 웃기가 좀 거시기 했던 모양입니다.ㅎㅎㅎ...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강한 힘이 느껴집니다.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식으로든 우리와 가치를 나누고 희망을 나눌 것입니다.
찌라시와 딴나라당 세력들이 말하는 정계복귀 같은 웃기는 짓은 하지 않으십니다.
시민주권 시대를 시민들과 함께 열어 나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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