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1/thumb/


사무실 책상 앞에 걸어두고 매일아침마다 출근하여 읽는 글귀 중의 하나입니다.
읽으면서 다시 힘을 낼만한 글귀 하나 건넵니다. 특히 호미든님~.
(노짱님이야 주변에 많은 분들이 계시니까 ^^,,)
주변에 힘들어 하거나 챙겨주고 싶은 사람 있을 때 프린팅 해서 건넵니다.
지금 홈피가 많이 가라앉아 좌절감으로 빠져들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힘이 되지않을까 하여..
만일
루디야드 키플링
만일 네가 모든 걸 잃었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너 자신이 머리를 똑바로 쳐들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할 때
너 자신은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릴 수 있고
또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거짓이 들리더라도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미움을 받더라도 그 미움에 지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너무 선한 체하지 않고
너무 지혜로운 말들을 늘어놓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꿈을 갖더라도
그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네가 어떤 생각을 갖더라도
그 생각이 유일한 목표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인생의 길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 두 가지를 똑같은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바보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것을 참고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너의 전 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한 번쯤은 네가 쌓아 올린 모든 걸 걸고
내기를 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다 잃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네가 잃은 것에 대해 침묵할 수 있고
다 잃은 뒤에도 변함없이
네 가슴과 어깨와 머리가 널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설령 너에게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다 해도
강한 의지로 그것들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만일 군중과 이야기하면서도 너 자신의 덕을 지킬 수 있고
왕과 함께 걸으면서도 상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적이든 친구든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모두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되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1분간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60초로 대신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세상은 너의 것이며
너는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되는 것이다
모든 분들 글귀 읽으시며
지지 말아주세요. 원하는 패배감이나 좌절감 보이지 말아주세요.
2008 여름 강원도 어느 해안...
태풍 <갈매기>가 해안을 온통 뒤집어 엎을 때
몰려오는 파도를 보며 오히려 가슴 후련함을 느꼈던 때인데
키를 넘기며 몰려오는 파도를 손들 꼭 붙잡고 덤비는 사람들이 있었어요.
좀 무모해 보일수도 있었지만,,
기왕 맞아야할 광풍이라면 저들처럼 ,,,
차라리 후련하지 않습니까?
어두운 빛을 몰아 이렇게 할퀴고,,,,,,,(사진1)
또 저렇게 할퀴어도,,,,,,,,,,,,,,,,,,,,,,,,(사진2)
혼란속의 저 빛처럼!!,,,,,,,,,,,,,,,,,,,,,,(사진3)
다시 또 폭풍우가 몰아쳐와도,,,,,,,,,,,(사진4)
손맞잡고 의연하게,,,,,,,,,,,,,,,,,,,,,,,,,(사진5)
화이팅!!!!!!!!!!!!
![]() |
![]() |
![]() |
![]() |
|---|---|---|---|
| 2303 | 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1 (9) | 물한줌 | 2008.09.21 |
| 2302 | 봉하들판 (7) | 비게인오후 | 2008.09.21 |
| 2301 | 인근 마산 한나라 안홍준 사무실 앞 장애우 농성현장/펌 (3) | chunria | 2008.09.20 |
| 2300 | 옥천 조.반.마 15(마지막)[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20 |
| 22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북적거림과 뜻밖의 선물 (30) | 호미든 | 2008.09.20 |
| 2298 | 2008년9월20일 새벽 댓바람에 간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9.20 |
| 2297 | 인사 잘 하는 너무나 예의 바른 東方禮儀之國 (6) | 책에봐라 | 2008.09.20 |
| 2296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살아가는 희망입니다.(제가 편집했어요) (9) | 댄젤 | 2008.09.20 |
| 2295 | 러시아에 노무현 대통령 열풍! (16) | korea | 2008.09.20 |
| 2294 | 이젠 화포천 유입을 막을 차례가 되었지요. | 쥐박멸 | 2008.09.19 |
| 2293 | 결국 큰일이 벌어졌군 (5) | 현민관 | 2008.09.19 |
| 2292 | 옥천 조.반.마 14[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