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그래도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악날한 권력의 야비한 보복으로 억울하고 험한 시간을 지나가고 있지만
진짜 대통령, 서민의 대통령, 약자의 대통령, 노무현과 함께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당신과 같은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세삼 행운이라 느껴집니다.
봉하와 서울 그리고 전국에서 상식과 이성이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님을 위해 마음속에 촛불을 켰을 것입니다.
노무현님 당신과 함께 이땅에 살고있어 그래도 희망이 있고 살아야 겠다는 용기를 얻습니다.
군사독재의 총칼앞에서도 굽히지 않았던 님의 모습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정도의 보복과 탄압은 님에게는 지나가는 소나기 정도라 생각합니다.
끝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노무현님을 존경하는 행운아 올림
![]() |
![]() |
![]() |
![]() |
|---|---|---|---|
| 2303 | 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1 (9) | 물한줌 | 2008.09.21 |
| 2302 | 봉하들판 (7) | 비게인오후 | 2008.09.21 |
| 2301 | 인근 마산 한나라 안홍준 사무실 앞 장애우 농성현장/펌 (3) | chunria | 2008.09.20 |
| 2300 | 옥천 조.반.마 15(마지막)[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20 |
| 22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북적거림과 뜻밖의 선물 (30) | 호미든 | 2008.09.20 |
| 2298 | 2008년9월20일 새벽 댓바람에 간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9.20 |
| 2297 | 인사 잘 하는 너무나 예의 바른 東方禮儀之國 (6) | 책에봐라 | 2008.09.20 |
| 2296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살아가는 희망입니다.(제가 편집했어요) (9) | 댄젤 | 2008.09.20 |
| 2295 | 러시아에 노무현 대통령 열풍! (16) | korea | 2008.09.20 |
| 2294 | 이젠 화포천 유입을 막을 차례가 되었지요. | 쥐박멸 | 2008.09.19 |
| 2293 | 결국 큰일이 벌어졌군 (5) | 현민관 | 2008.09.19 |
| 2292 | 옥천 조.반.마 14[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