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 봉하에 많은비가내리고
천둥 번개.. 요란했읍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많은 참배객들로 붐볐고,
봉길이, 민들래,.등 많은 자봉님들이 방앗간 , 오리 , 우렁이쌀 판매등에 수고들 많이 하셨드랬읍니다.
아울러,
우리 노짱님, 영부인님,
천둥번개 , 쏱아지는 빗속에서도 반가히 우릴 맟아주셨읍니다.
여러 참배객중
오늘 노짱님 의 부산상고(현 개성고교)선후배님들께서,
서울 - 부산 이어달리기 6일만에 봉하에도착 노짱님께 커다란 꽃다발을안고 찿아오셨읍니다
빙둘러 ,
우렁찬 구호도 외쳤읍니다.
노짱님 깜짝 놀라시지나 않으셨는지 심히 걱정도 되더이다 ㅋㅋㅋㅋ
낯익은 닉이라...
하늘이네님, 슬픈 연꽃눈물님...
아직도 끝나지 않은 슬픔....
![]() |
![]() |
![]() |
![]() |
|---|---|---|---|
| 2303 | 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1 (9) | 물한줌 | 2008.09.21 |
| 2302 | 봉하들판 (7) | 비게인오후 | 2008.09.21 |
| 2301 | 인근 마산 한나라 안홍준 사무실 앞 장애우 농성현장/펌 (3) | chunria | 2008.09.20 |
| 2300 | 옥천 조.반.마 15(마지막)[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20 |
| 22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북적거림과 뜻밖의 선물 (30) | 호미든 | 2008.09.20 |
| 2298 | 2008년9월20일 새벽 댓바람에 간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9.20 |
| 2297 | 인사 잘 하는 너무나 예의 바른 東方禮儀之國 (6) | 책에봐라 | 2008.09.20 |
| 2296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살아가는 희망입니다.(제가 편집했어요) (9) | 댄젤 | 2008.09.20 |
| 2295 | 러시아에 노무현 대통령 열풍! (16) | korea | 2008.09.20 |
| 2294 | 이젠 화포천 유입을 막을 차례가 되었지요. | 쥐박멸 | 2008.09.19 |
| 2293 | 결국 큰일이 벌어졌군 (5) | 현민관 | 2008.09.19 |
| 2292 | 옥천 조.반.마 14[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