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오늘도 촛불을 들고 추운 거리로 나서신 촛불님들, 존경과 사랑을 보냅니다.
촛불의 하나됨과 대동단결을 위해 각자의 장에서 애쓰고 계신 여러 촛불님들께도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며 더없이 마음 바빠지는 12월, 예까지 달려오시느라 모두 고생들 많으셨습니다.
갈수록 이명박 정권과 수구지배세력의 기세는 등등해지고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둘러대지만,
마지막까지 겨뤄본 후라야 누가 이길지 알 수 있는 것일 테지요.
심화되는 세계대공황기에 소수 가진자만을 위한 자본독재를 펴고 있는 정권 아래서,
우리 촛불시민들과 모든 민중들은 결국 한 배의 운명입니다.
왜소화 되었다고는 하나 우리 촛불들은 결코 외롭지 않습니다.
우리는 결코 약하지 않음을 서로 확인하며 격려하는 자리가 될 2009 촛불송년회!
여러 촛불님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고 있습니다.
2009년을 성찰하고 2010년을 힘차게 열어젖히기 위한 뜻 깊은 자리에 부디 함께 하셔서
한바탕 어우러지며 새해를 맞아 보아요.^^
20여개 촛불단위 소속의 다양한 촛불들이 함께 준비하는 이번 송년한마당에 여러님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합니다.
(클릭!) 촛불송년회 http://cafe.daum.net/candle10000 



![]() |
![]() |
![]() |
![]() |
|---|---|---|---|
| 2303 | 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1 (9) | 물한줌 | 2008.09.21 |
| 2302 | 봉하들판 (7) | 비게인오후 | 2008.09.21 |
| 2301 | 인근 마산 한나라 안홍준 사무실 앞 장애우 농성현장/펌 (3) | chunria | 2008.09.20 |
| 2300 | 옥천 조.반.마 15(마지막)[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20 |
| 22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북적거림과 뜻밖의 선물 (30) | 호미든 | 2008.09.20 |
| 2298 | 2008년9월20일 새벽 댓바람에 간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9.20 |
| 2297 | 인사 잘 하는 너무나 예의 바른 東方禮儀之國 (6) | 책에봐라 | 2008.09.20 |
| 2296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살아가는 희망입니다.(제가 편집했어요) (9) | 댄젤 | 2008.09.20 |
| 2295 | 러시아에 노무현 대통령 열풍! (16) | korea | 2008.09.20 |
| 2294 | 이젠 화포천 유입을 막을 차례가 되었지요. | 쥐박멸 | 2008.09.19 |
| 2293 | 결국 큰일이 벌어졌군 (5) | 현민관 | 2008.09.19 |
| 2292 | 옥천 조.반.마 14[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