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아직 많은 식물을 만날 수 없음에도 봄의 유혹은 강했습니다.
약수암 인근 봉화산과 생태연못에서 봄식물의 경쟁이 왕성해지기전에
일찍 찬바람을 뚫고 올라온 녀석들입니다.
워~워~ 벌써 빨간 장갑을 꺼내시면..... 잠시 참아주시구요.
(생태연못에 지난 자원봉사자가 남겨놓은 ??? 목장갑이 있었습니다.)
이름모를 봄의 기지개를 만나봅시다.



(아~ 쑥털털이........)




(국화는 과거와 미래가 공존합니다.)


(줄기를 둘러싸고 꽃을 받치고 있는 잎이 어릿광대들이 입은 옷의 목둘레 장식과 닮아 광대나물이라고 한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얘를 언제 심었던가요? 2008년이 아닌가요? 확인부탁드립니다.)



(돌틈이라도 볕이 있다면 제 몫을 다하려 합니다.)

(봄에 새롭게 나는 새순은 모두 다 먹을 수 있다고 하던데 얘는 힘들 듯 ^^)


![]() |
![]() |
![]() |
![]() |
|---|---|---|---|
| 2303 | 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1 (9) | 물한줌 | 2008.09.21 |
| 2302 | 봉하들판 (7) | 비게인오후 | 2008.09.21 |
| 2301 | 인근 마산 한나라 안홍준 사무실 앞 장애우 농성현장/펌 (3) | chunria | 2008.09.20 |
| 2300 | 옥천 조.반.마 15(마지막)[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20 |
| 22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북적거림과 뜻밖의 선물 (30) | 호미든 | 2008.09.20 |
| 2298 | 2008년9월20일 새벽 댓바람에 간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9.20 |
| 2297 | 인사 잘 하는 너무나 예의 바른 東方禮儀之國 (6) | 책에봐라 | 2008.09.20 |
| 2296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살아가는 희망입니다.(제가 편집했어요) (9) | 댄젤 | 2008.09.20 |
| 2295 | 러시아에 노무현 대통령 열풍! (16) | korea | 2008.09.20 |
| 2294 | 이젠 화포천 유입을 막을 차례가 되었지요. | 쥐박멸 | 2008.09.19 |
| 2293 | 결국 큰일이 벌어졌군 (5) | 현민관 | 2008.09.19 |
| 2292 | 옥천 조.반.마 14[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