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간만에 시간이 나서'라기 보다는 생태연못을 산책하듯 차근차근 사진을 찍어 올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2주전부터 갖고 있었으나 이제서야 시간을 내어 봅니다.
자~ 세찬과 생태연못 데이트하겠습니다.
생태연못은 아직 입간판이 없어 존재자체를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이번 가을에 꼭 한 번 방문하세요. 가볍게 가을을 느끼면서....
생태연못 내려가는 길입니다. 솟대와 정자 수련이 보이네요....

공작초가 가장 먼저 반깁니다.

공작초에는 표범나비가 자태를 뽑내주시고.
.jpg)
공작초-코스모스-공작초로 이어집니다.

추석전날 세워진 꽃 이름표입니다. 이동도 쉽게 계절별 교체도 쉬워 작거나 낮은 위치에 있는 꽃들도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jpg)
오늘 아침부터 바쁜 꿀벌은 닭다리(?)가 되었습니다. (코스모스)
.jpg)
불고 싶은 욕구를 파괴의 욕구를 불러 일으키죠... (민들레)
.jpg)
초보 자원봉사자의 낫질에도 연못에 꾸준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송엽국(사철채송화)

잡초라 불리던 망초도 이름표를 달았습니다.
.jpg)
생태환경 복원의 꿈, 그 시작 생태연못입니다. 빛바랜 사진이라선가요... 더욱 아련하네요...
.jpg)
1정자에서 본 수련밭입니다.

(사진 용량 관계로 2편으로 이어집니다.)
![]() |
![]() |
![]() |
![]() |
|---|---|---|---|
| 2303 | 2박 3일 걸려 찾아간 봉하마을 사진기록1 (9) | 물한줌 | 2008.09.21 |
| 2302 | 봉하들판 (7) | 비게인오후 | 2008.09.21 |
| 2301 | 인근 마산 한나라 안홍준 사무실 앞 장애우 농성현장/펌 (3) | chunria | 2008.09.20 |
| 2300 | 옥천 조.반.마 15(마지막)[사진] (4) | 링사이드 | 2008.09.20 |
| 2299 | [호미든의 봉하時記] 북적거림과 뜻밖의 선물 (30) | 호미든 | 2008.09.20 |
| 2298 | 2008년9월20일 새벽 댓바람에 간 봉하 (18) | 부산싸나이 | 2008.09.20 |
| 2297 | 인사 잘 하는 너무나 예의 바른 東方禮儀之國 (6) | 책에봐라 | 2008.09.20 |
| 2296 | 노무현 대통령님 당신은 제가 살아가는 희망입니다.(제가 편집했어요) (9) | 댄젤 | 2008.09.20 |
| 2295 | 러시아에 노무현 대통령 열풍! (16) | korea | 2008.09.20 |
| 2294 | 이젠 화포천 유입을 막을 차례가 되었지요. | 쥐박멸 | 2008.09.19 |
| 2293 | 결국 큰일이 벌어졌군 (5) | 현민관 | 2008.09.19 |
| 2292 | 옥천 조.반.마 14[사진] (2) | 링사이드 | 2008.0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