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5/thumb/





청진역전에서 촬영된 꽃제비의 주검
청진의 꽃제비의 주검을 보고 지나치는 경찰관
아직도 이런일이 비참한 일이~~(압록강에 떠있는 시체)
너무 비참합니다...


저도..예전에...저런거 많이 해봤습니다..

이젠 묘자리도 없어서...사람을 한 무덤에..여러명씩 묻어버립니다..지옥의 세상...바로 북한입니다. 
6~8월이면..여름 장마가 집니다.
그 때 되면..두만강에는 시체 투성입니다.
북조선수용소
북조선 수용소2
비참한여인의 모습
몇일만 북한에 더 있었으면..벌써 저세상으로 갔을것입니다.
너무나 비통한 꿈 아닌 현실입니다. 출처 : 윤여상홈페이지
굶주린 아이들
파자마를 입은 굶주린 아이의 모습이 나찌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유대인 소년을 연상시킨다.

땅속으로..굴을 파고..도강제들을 잡습니다.(도강제란 탈북자) 출처 : 예랑 선교회
북한에서 경비를 피해 두만강을 넘어서 중국으로 오는 탈북주민
영양실조에 걸린 어린이.이들의 목숨은..김정일이에게는..개미를 죽이는것과 같습니다..
이 아이들이...이렇게 살아야 합니까??
![]() |
![]() |
![]() |
![]() |
|---|---|---|---|
| 2351 | 이렇게 될수밖에없는 이유 (펌) (3) | 자연과 사람 | 2008.09.28 |
| 2350 | 흙 (1) | 자안 | 2008.09.28 |
| 2349 | 2008년9월27일 반딧불 보러간 봉하(부제:하루지난 일기) (9) | 부산싸나이 | 2008.09.28 |
| 234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작지만 큰 첫발을 내딛습니다 (25) | 호미든 | 2008.09.28 |
| 2347 | 기분좋은 아침 (2) | 은빛노루 | 2008.09.28 |
| 2346 | 수더분한 옆집 어르신 노무현 (9) | 대구이성 | 2008.09.27 |
| 234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왁자지껄 봉하마을 (25) | 호미든 | 2008.09.27 |
| 2344 | 호미든님! (3) | 현민관 | 2008.09.27 |
| 2343 | [펌] 광화문 전단지 사진 ... 조선일보 무명시 (2) | 삽살개 | 2008.09.27 |
| 2342 | 고개숙인 봉하産 노무현 나라~ㄱ (7) | chunria | 2008.09.27 |
| 2341 | 가을맞이 봉하마을 자원봉사 10월25일-26일,,함께 하실래요? (현.. | 정파리 | 2008.09.27 |
| 2340 | 봉하마을의 오후 (2) | 가좌시민 | 2008.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