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아래는 이광재의원이 짚푸라기 의자에 앉아 공연을 즐기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봉하를 지키는 대장군이시여 올 농사 잘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넙죽~
노하우 회원 세석의 밤하늘님입니다. 잠시 자리를 비운사이 아무도 없어서 자봉하고 계십니다. 하루종일 풍선 불고 묶고 나눠주신다고 손가락이 많이 아팠을 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생가쪽으로 가는 길 노짱님 귀향 땐 현수막이 차지한 자리를 이제는 사진이 그분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접사라고 하기엔 해소가 부족하지만...쩝
2008년 양산 총회 후 노사모들과 봉화산 등반 때네요.
충성! 신고합니다.
풀꽃인가요? 소녀의 꽃다발을 환한 미소와 함께.
오리야 너만 믿으마~
2008년 노짱님과 함께 심었던 추억의 장군차 나무입니다.
방앗간이 드디어 문 열었어요.
친환경 오리, 우렁이 쌀 포장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는 노하우 회원들입니다.
자동 포장기 가동중 그러나 잘 안되나 봅니다. ^^;
왼쪽 기계가 포장 인쇄기입니다.
다시 한번더 자동포장기를...
방앗간 내부 모습입니다.
생가를 찾은 방문객들 사이로 노란우체통이 보입니다. 노짱이 그리울 땐 편지를.
자원봉사자들의 손을 거친 쌀 판매요~
노짱님은 올 농사가 풍년이라는 것을 알고 계실겁니다.
노무현 당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노무현입니다.
![]() |
![]() |
![]() |
![]() |
|---|---|---|---|
| 2351 | 이렇게 될수밖에없는 이유 (펌) (3) | 자연과 사람 | 2008.09.28 |
| 2350 | 흙 (1) | 자안 | 2008.09.28 |
| 2349 | 2008년9월27일 반딧불 보러간 봉하(부제:하루지난 일기) (9) | 부산싸나이 | 2008.09.28 |
| 2348 | [호미든의 봉하時記] 작지만 큰 첫발을 내딛습니다 (25) | 호미든 | 2008.09.28 |
| 2347 | 기분좋은 아침 (2) | 은빛노루 | 2008.09.28 |
| 2346 | 수더분한 옆집 어르신 노무현 (9) | 대구이성 | 2008.09.27 |
| 2345 | [호미든의 봉하時記] 왁자지껄 봉하마을 (25) | 호미든 | 2008.09.27 |
| 2344 | 호미든님! (3) | 현민관 | 2008.09.27 |
| 2343 | [펌] 광화문 전단지 사진 ... 조선일보 무명시 (2) | 삽살개 | 2008.09.27 |
| 2342 | 고개숙인 봉하産 노무현 나라~ㄱ (7) | chunria | 2008.09.27 |
| 2341 | 가을맞이 봉하마을 자원봉사 10월25일-26일,,함께 하실래요? (현.. | 정파리 | 2008.09.27 |
| 2340 | 봉하마을의 오후 (2) | 가좌시민 | 2008.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