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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루하루가 조용한 날이 없군요..
말뿐인 지도자가 언제쯤 저의 시야에서 사라질지
온갖 진흙투성이 무리들로 가득 채여진 이 나라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요?
실천이라 생각합니다.
주위에 계신 조중동문.sbs에 닫혀진 국민들의 눈과 귀를
올바르게 잡아주는 일이 시급하다고 여겨집니다.
이 거대한 언론에 대항에서 우리가 힘을 합쳐 들고 일어날수는 없는건가요?
뻔한 거짓말이 보이는데 왜 잠자코 있어야만 하는건가요?
답답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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