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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웃음 참으로오랫만에 봅니다.
노짱만생각하면 웬지 가슴이찡하고 울컥한마음입니다
언젠가 후대에 평가를한다면 참으로 인간적이고 따뜻했던 분으로
남아있을겁니다.
봉하마을도가고싶네요^^
제가사는곳은 광주광역시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남편이랑 같이
차라도 한잔하러 가고싶어요.
항상건강하시고 좋은모습많이보여주세요.
자주들러서 놀다가겠습니다 참고로 저는48세된주부입니다.
노사모 가입은안했지만 늘 지켜보고 응원할께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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