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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서 지금도 저렇게 환하게 우리를 향하여 웃고 계실겁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고 계실거예요.." 난 괞찮으니 너무 맘 아파하지 말고 이제 그만 웃어라.."
그러면 저는 다시 대답합니다..
그러니까 바보라고 당신을 부르는 겁니다..
그래도 보고 싶은 바보 노무현 대통령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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