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천리아님 글은 무조건 해우소에 직행될 것이기에 댓글을 이렇게 올립니다.
천리아님이 올리는 글은 글의 내용이나 전후 상황과 관계없이
선인 인척 하는 몇몇분들이 영감님 수염 쓰다듬듯 점잖게 나무라는 듯 하면서
사실은 온갖 욕설과 증오를 내뿜고 해우소로 밀어버리고 있다.
종교적 편향성,배타성이 그들의 이성을 함몰시키고 그네들이 추앙하는 신에게까지
욕이 될수 있는 행동들을 정의 인양 자행하고 있다.
도대체 종교가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사람이 종교를 위해 존재하는 것인가.
왜 타종교인이 증오와 배타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가?
왜 사사세 홈페이지에서 까지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한 인격체를
이다지도 집단 린치 내지 인격살인을 해야 하는가?
이런 부당하고 잔인한 집요함 때문에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분을 잃었음에도 그분의 정신과
가치를 따른다는 이들이 어찌 이런 똑같은 행위를 반복한단 말인가?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의 인격을 존중 합시다.
부디 만인을 사랑하는 당신들의 신께 당신의 실천으로 그것을 증거해 주시기 바랍니다.
![]() |
![]() |
![]() |
![]() |
|---|---|---|---|
| 2435 | 봉하마을에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4) | 강상구 | 2008.10.12 |
| 2434 | 2008년10월11일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 (19) | 부산싸나이 | 2008.10.12 |
| 2433 | [호미든의 봉하時記] 서서히 달아 오르는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8.10.11 |
| 2432 | 만남. (1) | 고성맨 | 2008.10.11 |
| 2431 | 진정한 군주는 노무현대통령 (2) | 대열로 | 2008.10.11 |
| 2430 | 꽃밭에는~ (5) | 봉7 | 2008.10.11 |
| 2429 | 봉하의 가을을 만끽하러 가야겠어요 | 짜짜리 | 2008.10.11 |
| 2428 | 나 보고 싶은분 오세요 ㅎㅎ봉하 가을 운동회 (8) | 대열로 | 2008.10.11 |
| 2427 | 노공이산님의 아름다운 손. (2) | 가좌시민 | 2008.10.10 |
| 24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육묘장 준공 기념식 및 3시만남 (37) | 호미든 | 2008.10.10 |
| 2425 | 왜 사람을 울리십니까? (2) | 짜짜리 | 2008.10.10 |
| 2424 | 드라카의 3시 생가 탐방기 (10) | 노풍헌 | 2008.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