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
정말 내 것이 아닙니다. 살아있는 동안 잠시 빌려 쓸 뿐입니다. 죽을 때 가지고 가지 못합니다. 나라고 하는 이 몸도 내 몸이 아닙니다. ![]() 이승을 하직할 때는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입니다. 내 것이라고는 영혼과 업보뿐 입니다. 영원히 가지고 가는 ![]() 부귀와 권세와 명예도 ![]() 빌려 쓰는 것이니 빌려 쓰는 것에 너무 가지려고도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많이 가지려고 욕심 부리다 모두 잃을 수도 있습니다.풀면 오히려 더 큰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내 것이라고 집착하던 것들을 나 자신마저도 놓아버립시다. ![]() 모두 놓아버리고 나면 |
인간은 모두가 신의 대물이야
무엇으로 알고 쓰고 있는가
All human bodies are things lent by God.
With what thought are you using them? 3-41
각자의 몸은 차물임을
모르고 있어서는 아무 것도 모른다
So long as you remain unknowing that the body is
a thing borrowed, you can understand nothing at all. 3-137

![]() |
![]() |
![]() |
![]() |
|---|---|---|---|
| 2435 | 봉하마을에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4) | 강상구 | 2008.10.12 |
| 2434 | 2008년10월11일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 (19) | 부산싸나이 | 2008.10.12 |
| 2433 | [호미든의 봉하時記] 서서히 달아 오르는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8.10.11 |
| 2432 | 만남. (1) | 고성맨 | 2008.10.11 |
| 2431 | 진정한 군주는 노무현대통령 (2) | 대열로 | 2008.10.11 |
| 2430 | 꽃밭에는~ (5) | 봉7 | 2008.10.11 |
| 2429 | 봉하의 가을을 만끽하러 가야겠어요 | 짜짜리 | 2008.10.11 |
| 2428 | 나 보고 싶은분 오세요 ㅎㅎ봉하 가을 운동회 (8) | 대열로 | 2008.10.11 |
| 2427 | 노공이산님의 아름다운 손. (2) | 가좌시민 | 2008.10.10 |
| 24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육묘장 준공 기념식 및 3시만남 (37) | 호미든 | 2008.10.10 |
| 2425 | 왜 사람을 울리십니까? (2) | 짜짜리 | 2008.10.10 |
| 2424 | 드라카의 3시 생가 탐방기 (10) | 노풍헌 | 2008.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