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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명숙 총리님께서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지셨답니다.
노짱님 후원회장이셨던
이기명선생님 글이 있어서 퍼 왔습니다.
한명숙 전 총리님께
대안 없는 선택이기에 멍에를 지셔야 합니다
(서프라이즈 / 이기명 / 201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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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 전 총리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 살기 힘듭니다. 그러나 어디 세상이 꼭 그렇기만 한가요. “나무는 가만히 있는데 바람이 자꾸 흔든다구요.” 그렇습니다. 새 해 아침. 긴 말 줄이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땅에서 당신만큼 바르게 사신 분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믿는 국민 없습니다. 당신에게 한 점 흠이 없다는 것은 한나라당이 지금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당신이 결심하면 국민들은 기억합니다. 당신을 너무나 잘 알았던 노무현 대통령이지만 살아 계실 때 사석에서 제게 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오는 6월 2일. 서울시민이 사람답게 사는 것은 당신에게 지워진 이 무거운 멍에가 안쓰럽습니다. 당신은 힘들지만 옳은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늙은 몸입니다. 그 날을 당신이 마련하는 것입니다. 당신은 무겁고 고통스럽지만 2010년 1월 6일 이기명 |
# 이 칼럼은 저작권이 없습니다.
마구 퍼 가셔도 된답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
php?uid=106767&table=seoprise_12 에서
한명숙님께 네티즌연대 모금액 전달+한총리 감사영상
요기서 퍼 왔어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2&uid=10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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