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설 연휴가 끝났음에도
오늘도 여전히 많은 분들이 찾아오십니다,
조용히 절을 하고 참배를하는 사람
온 가족과 함께 오셔서 참배하시는가족들......
아이들이나 부모님들에게 이것저것 설명을 하시는 분들,
우리에게는 참으로 소중하고 감사한 분들입니다,
※추신,
이 내용을 써야 하는지 많이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저기서 문의가 오고 설래왕래 하기에 적어 갑니다,
제가 지금 현재,
잠시 대통령님 곁을 떠나 집에 와 있습니다,
몸도 추스리고 머리도 식히고
그동안 지내지 못한 가족들하고 보내고
봉하에 있으면 하지 못할 일들이 생겨서 잠시 뿐 입니다,
우리가족들에게는 조금은 미안하지만
저도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빨리 봉하로 가야 한다는 생각 뿐 입니다,
제 주변 일이 하루 빨리 정리되어서
제가 소중히 생각하는 그분 곁으로 돌아가길 기원 합니다,
여러분!!!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여러분들에게 봉하소식을 전하지 못함을.....
대신 다른분들이 더 열심히 전하지않을 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하루 빨리 돌아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
![]() |
![]() |
![]() |
|---|---|---|---|
| 2435 | 봉하마을에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4) | 강상구 | 2008.10.12 |
| 2434 | 2008년10월11일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 (19) | 부산싸나이 | 2008.10.12 |
| 2433 | [호미든의 봉하時記] 서서히 달아 오르는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8.10.11 |
| 2432 | 만남. (1) | 고성맨 | 2008.10.11 |
| 2431 | 진정한 군주는 노무현대통령 (2) | 대열로 | 2008.10.11 |
| 2430 | 꽃밭에는~ (5) | 봉7 | 2008.10.11 |
| 2429 | 봉하의 가을을 만끽하러 가야겠어요 | 짜짜리 | 2008.10.11 |
| 2428 | 나 보고 싶은분 오세요 ㅎㅎ봉하 가을 운동회 (8) | 대열로 | 2008.10.11 |
| 2427 | 노공이산님의 아름다운 손. (2) | 가좌시민 | 2008.10.10 |
| 24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육묘장 준공 기념식 및 3시만남 (37) | 호미든 | 2008.10.10 |
| 2425 | 왜 사람을 울리십니까? (2) | 짜짜리 | 2008.10.10 |
| 2424 | 드라카의 3시 생가 탐방기 (10) | 노풍헌 | 2008.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