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2월11일 아침 발코니 창을 내다 보니 세상이 온통 하얍니다.
출근시간에 산책 길을 두사람이 눈길을 걷습니다.
짝꿍과 동네 공원 길을 따라 눈꽃 구경가기로 했습니다.
노짱님도 흰 눈꽃 구경하시라고 덮인 눈 얼른 치웠습니다.
현관문을 열자 하얀 단풍나무가 너무도 곱게 보입니다.
허나 눈꽃 구경이 즐거운 사람 만 있는 것이 아니더군요.
손수레에 실린 폐지의 무게만큼 하루가 힘드신 분들도 주변에 많이 계시지요.
경의선 일산역 가는 길목인데 많은 분들이 산책을 즐기는 구간으로 봄에는 철쭉꽃 그리고 여름에는 프라터너스 잎으로 가득한 길입니다.
부제 "고독"
사진 동호회원들이랍니다.
실은 산책나온 저희를 피사체로 하길래 저희 사진을 메일로 받기로 했지요. 연락처를 받은 후 그들의 열정을 몰래 담았습니다.
![]() |
![]() |
![]() |
![]() |
|---|---|---|---|
| 2435 | 봉하마을에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4) | 강상구 | 2008.10.12 |
| 2434 | 2008년10월11일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 (19) | 부산싸나이 | 2008.10.12 |
| 2433 | [호미든의 봉하時記] 서서히 달아 오르는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8.10.11 |
| 2432 | 만남. (1) | 고성맨 | 2008.10.11 |
| 2431 | 진정한 군주는 노무현대통령 (2) | 대열로 | 2008.10.11 |
| 2430 | 꽃밭에는~ (5) | 봉7 | 2008.10.11 |
| 2429 | 봉하의 가을을 만끽하러 가야겠어요 | 짜짜리 | 2008.10.11 |
| 2428 | 나 보고 싶은분 오세요 ㅎㅎ봉하 가을 운동회 (8) | 대열로 | 2008.10.11 |
| 2427 | 노공이산님의 아름다운 손. (2) | 가좌시민 | 2008.10.10 |
| 24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육묘장 준공 기념식 및 3시만남 (37) | 호미든 | 2008.10.10 |
| 2425 | 왜 사람을 울리십니까? (2) | 짜짜리 | 2008.10.10 |
| 2424 | 드라카의 3시 생가 탐방기 (10) | 노풍헌 | 2008.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