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어수선하고 시끌벅적한 체크인을 거치고
드디어 봉하로 떠난 하루.
아름다운 연지도 보고
보고싶은 사람들도 만나고
그리고...
많이 울기도 울고...
잘 돌아왔습니다.^^
봉하에서 만났던, 나와 같은 웃음과 눈물을 가졌던 모든 분들 반가웠습니다.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도저히 이야기를 다 풀지 못하구요.
내일부터 사사세 식구들, 다 쥬거써~ ㅋㅋㅋㅋ
가진 재주는 수다 뿐인 사람, 주구장창 후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어이없는 뻥 예고까지;;
낼 뵈요 ^^
![]() |
![]() |
![]() |
![]() |
|---|---|---|---|
| 2435 | 봉하마을에 그리운 사람이 있습니다. (4) | 강상구 | 2008.10.12 |
| 2434 | 2008년10월11일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 (19) | 부산싸나이 | 2008.10.12 |
| 2433 | [호미든의 봉하時記] 서서히 달아 오르는 봉하마을^^ (32) | 호미든 | 2008.10.11 |
| 2432 | 만남. (1) | 고성맨 | 2008.10.11 |
| 2431 | 진정한 군주는 노무현대통령 (2) | 대열로 | 2008.10.11 |
| 2430 | 꽃밭에는~ (5) | 봉7 | 2008.10.11 |
| 2429 | 봉하의 가을을 만끽하러 가야겠어요 | 짜짜리 | 2008.10.11 |
| 2428 | 나 보고 싶은분 오세요 ㅎㅎ봉하 가을 운동회 (8) | 대열로 | 2008.10.11 |
| 2427 | 노공이산님의 아름다운 손. (2) | 가좌시민 | 2008.10.10 |
| 2426 | [호미든의 봉하時記] 육묘장 준공 기념식 및 3시만남 (37) | 호미든 | 2008.10.10 |
| 2425 | 왜 사람을 울리십니까? (2) | 짜짜리 | 2008.10.10 |
| 2424 | 드라카의 3시 생가 탐방기 (10) | 노풍헌 | 2008.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