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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오후 3시 사저 앞 풍경입니다.
편안하게 보시고 향수에 한번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테두리를 시범삼아 넣어봤어요. 엉성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걸어가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곧 나오실 모양입니다.
넓은 곳에 호미든 혼자 독식하고 있내요.
제가 호미든 긴장시킬려고 저도 봉9달고 가니 얼굴 색깔이 확 변하더군요^^
보십시오... 어 저 와이라지 하며 다가오는 모습에...
살짝 긴장했습니다^^
호미든을 피해 오시는 분들 한컷...
나와주세요 라고 고함칠때 잠시 앞으로 나아가서 한컷...
어어 저 사람은 누구지 하는 분위기에...
퍼뜩 나왔다는...
이리저리 다 찍어봤어요.
곧 생산될 봉하오리쌀 포장지추천대
저는 맨왼쪽 찜했구요...
왠지 먹거리라... 개까지 먹어치운 제가 죄송해서리...
다들 너무나 차분히 기다리고 계십니다.
나오실때가 됐는데... 전화통화하시나...
안내하시는 분의 말씀...
호미든 긴장시키러 간다니 우리 진영지기님 언제 따라왔담...
제가 상대가 되겠어요?
저 자전거 중고로 30만원이래요... 팔아서 한잔해야지요?
잘 익은 탱자... 제가 알기로는 귤이 회수를 건너면 탱자가 된다는데...
맞는가요?
어이쿠... 탱자찍는 중에 나오신 우리 노짱님...
오늘 하얀 잠바가 어울립니다.
애들이 많이 와서 반갑게 인사하시고는 무슨 이야기를 하실까 고민하십니다.
예전에는 나오시면 몰려 나가는데 오늘은 이상하게도 아무도 마중을 안하시내요^^
저도 이런일 처음이라서... 순간 당황...
저 굿꿋한 호미든...
요양원에서 어르신들이 오셨군요...
건강하세요.
독차지하고 열심히 눌러댑니다.
내려오셔서 사진찍고 악수하시겠다고 합니다.
이런... 아직 안갔네...
늘 묵묵히 열심이신 우리 진영지기님 닉네임 드라카2로 하지마세요^^
유치원생과의 사진은 오늘이 마지막이랍니다.
확고한 답을 받으시고...
내려오십니다.
방해될까봐 멀리서 찍고 있습니다.
가을볕이 너무도 따가웠습니다.
우리 봉투님... 늘 무거운거 들고 다닙니다...
연꽃 개화 촬영때 오랫동안 함께 못해서 미안해요^^
유치원생들은 지금 카드마술 관람중입니다.
뭐시 입으로 와라락 나오는게 속으로 입 안베이나...
노짱님과 유치원생들의 조우...
죄송합니다.
보비님께서 운동회 프로그램에 대해 물어보는지라...
더블로 찍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자주 뵙지만... 보비님 동안이시더군요^^
휴 재미없죠?
더 좋은 사진과 글로써 찾아뵐께요.
우리 필승님께서 제공해주신 카메라로 찍어본 드라카의 3시 사저탐방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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