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제가 짊어져야할 짐은 너무 크군요...
오늘 제가 이제 짊어진 짐을 확실히 느꼇습니다,.. 정말 제 실명이 나올까봐 두렵고 제 얼굴이 나올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오늘 부모님도 제가 이것을 하시는것도 알았고요... 아 정말 제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청원 올릴떄 이럴 짐을 질것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무겁더군요... 여러곳에서 들어오는 인터뷰... 유명인이라는 명칭.... 아직 18살이라는 저에게 짊어져야할 짐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짐을 졋다고 후회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군가는 이것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가 5년동안 내 인생에 고통을 주는것보다 더 낮다는 생각 이 하나만으로 올린겁니다... 부모님에게 정말 욕먹을 각오하고 2MB앞에서 끌려갈 각오하고 올린겁니다.. 제 인생의 모든것을 걸었습니다 여러분 ... 이 운동에 저는 제 인생을 걸었고 지금 그 댓가로 무거운 짐을 짊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들은 뭐 느낀거 없으신지요?... 제가 이 짐을 짊는 이유는 ... 정말... 예수님처럼 나를 위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현실을 많은 곳에 알리기 위해.. 불을 지피기 위해 시작한겁니다... 여러분 저는 이 짐... 계속 짊고 가겠습니다 제가 이 짐을 짊고 가는 이유 만으로 제가 잃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여러분들 참여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참여를 호소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의를 보여주십시오 여러분들만이 이 대한민국을 보호할수 있고 미친소를 막을 수있습니다 |
![]() |
![]() |
![]() |
![]() |
|---|---|---|---|
| 2471 | 서울에서 본 농촌 추억의 한자락 (3) | 가좌시민 | 2008.10.20 |
| 247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회차 농촌체험을 다녀왔습니다^^ -1 (29) | 호미든 | 2008.10.20 |
| 2469 | 봉하마을 취재 1년의 기록...무엇이 변했나? (10) | 별바람햇살 | 2008.10.19 |
| 2468 | 가을봉하 (1) | 아쉬움만 | 2008.10.19 |
| 2467 | 이 분의 웃음이 반드시 명(?) 약이 될 겁니다. (1) | moneyok | 2008.10.19 |
| 2466 | ◀진/알/시▶ 만두집 사장님 이젠 깨어나세요~ [울산촛불문화제] (3) | 대 한 민 국 | 2008.10.19 |
| 2465 | 2008년 10월 18일 불꽃축제 구경하세요! (2) | 홍의장군 | 2008.10.19 |
| 24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농촌체험 그 시작을 알립니다^^ -2 (13) | 호미든 | 2008.10.18 |
| 24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농촌체험 그 시작을 알립니다^^ (19) | 호미든 | 2008.10.18 |
| 2462 | 부산 싸나이님~ (6) | 링사이드 | 2008.10.18 |
| 2461 | 노공이산님께 배웁니다. (펌) (3) | 가좌시민 | 2008.10.17 |
| 24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공님 계시는줄 알고 갔더니만...ㅜ.ㅜ ^^ (24) | 호미든 | 2008.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