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아름다운 미소
주마등처럼 지나간 몇 장의 사진 보며
울컥하실 분 있으시겠지요.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정겨움이
우리 마음에 함께하기 때문이겠지요.
계실 때는 소중함을 잊고 살아온 시간
또한, 고통과 아픔을 바로 지워지는
우리가 아니길 바랍니다.
일관된 행동 그 마음으로 늘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사람사는 세상 노무현제단과 거시기
끝까지 함 가보렵니다.
소중한 님 행복하소서...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릴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 오래 가지 않습니다.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 않습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삶 속에서-
![]() |
![]() |
![]() |
![]() |
|---|---|---|---|
| 2471 | 서울에서 본 농촌 추억의 한자락 (3) | 가좌시민 | 2008.10.20 |
| 2470 | [호미든의 봉하時記] 2회차 농촌체험을 다녀왔습니다^^ -1 (29) | 호미든 | 2008.10.20 |
| 2469 | 봉하마을 취재 1년의 기록...무엇이 변했나? (10) | 별바람햇살 | 2008.10.19 |
| 2468 | 가을봉하 (1) | 아쉬움만 | 2008.10.19 |
| 2467 | 이 분의 웃음이 반드시 명(?) 약이 될 겁니다. (1) | moneyok | 2008.10.19 |
| 2466 | ◀진/알/시▶ 만두집 사장님 이젠 깨어나세요~ [울산촛불문화제] (3) | 대 한 민 국 | 2008.10.19 |
| 2465 | 2008년 10월 18일 불꽃축제 구경하세요! (2) | 홍의장군 | 2008.10.19 |
| 2464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농촌체험 그 시작을 알립니다^^ -2 (13) | 호미든 | 2008.10.18 |
| 2463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하마을 농촌체험 그 시작을 알립니다^^ (19) | 호미든 | 2008.10.18 |
| 2462 | 부산 싸나이님~ (6) | 링사이드 | 2008.10.18 |
| 2461 | 노공이산님께 배웁니다. (펌) (3) | 가좌시민 | 2008.10.17 |
| 2460 | [호미든의 봉하時記] 노공님 계시는줄 알고 갔더니만...ㅜ.ㅜ ^^ (24) | 호미든 | 2008.1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