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아난다여! 원장님 계신가 가봐라.
나는 지금 몹시 피로하여 눕고 싶다.
저 사라수 아래 가사를 네겹으로 접어 깔아 다오.
나는 오늘 여기서 열반에 들겠다.
울지마라 아난다여!
한 번 태어난 사람은 죽게 마련이다.
너희들은 저마다
자기를 등불로 삼고自燈明
자기를 의지하라.自歸依
진리를 등불로 삼고法燈明
진리를 의지하라.法歸依
이 밖에 다른 것에 의지해서는 안된다.
부처님의 마지막 말씀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노무현 대통령 님의 마지막 말씀
계시면 모셔 올까요?
아니다.
참 좋은 분인데...
2009년 5월 23일 오전 6시 20분.
바보 노무현
위의 글씨는 지난 토요일(11/28)에 정토원에서, 아래는 지난 '가을봉하' 축제 중(11/1)에 촬영한 것입니다.
![]() |
![]() |
![]() |
![]() |
|---|---|---|---|
| 2507 | 운동회 사진 늦었습니다만..... (2) | 노통쫄다구할래 | 2008.10.23 |
| 2506 | 증인 몬나갈 이유없다, 앞으로 쥐통 각오해라 (1) | chunria | 2008.10.23 |
| 2505 | 호미든 자원봉사 따라잡기-청주 새신랑 (2) | 박정삼 | 2008.10.23 |
| 2504 | 호미든의 자원봉사 따라잡기-- 청주 새신랑-- (2) | 박정삼 | 2008.10.23 |
| 2503 | 10월7일 호미든님과의 약속 올립니다. - 청주 새신랑입니다. (7) | 박정삼 | 2008.10.23 |
| 2502 | ★세기의 예언가..... (3) | 질부르딩유 | 2008.10.23 |
| 2501 | 낙엽 사진 올리기 (재도전-한다면 한다.^^;;) (6) | 더비구름 | 2008.10.23 |
| 2500 | 낙엽 사진 몇 장 올려봅니다. (9) | 더비구름 | 2008.10.23 |
| 2499 | 좀고추나물 (3) | 김자윤 | 2008.10.23 |
| 2498 | 참취 (3) | 김자윤 | 2008.10.23 |
| 2497 | 백주의 살육 - 중국의 공개 처형 분석 (2) | 따파하오 | 2008.10.22 |
| 2496 | 올소 맞습니다 . (1) | 애니야 | 2008.10.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