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2편에 이어)
생태터널을 지나면 이놈을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옆에서 "문냄새고?" 하지 마시고 "어디서 나는 향이지?"라고 서울말을 쓰세요. ㅎㅎㅎ 금목서가 이제 한창입니다.

명절이후 한달동안 묘역 너럭바위를 지키던 국화를 생태연못에 옮겼습니다. 비록 지금은 시들시들하고 꽃이 다 졌지만 내년에 노랗게 다시 만날 겁니다.

생태학습관이라고 가끔 체험활동을 하고 자원봉사자 쉼터가 되기도 합니다.

연꽃은 다 지고 다음 봄을 위해 제 체력을 다 소진했네요..
.jpg)
다시 생태연못 입구로 돌아오는 길입니다. 멀리 저의 애마(오토바이)가 보이네요..

좀씀바귀도 노란 꽃이라 격하게 사랑합니다.
.jpg)
돌아오는 길에 낮잠자던 고양이가 귀찮은 듯 절 봅니다.
.jpg)
갈 때 못봤던 활짝 핀 올해 첫 국화입니다. 1정자 앞에 있습니다.

나팔꽃이 선명하게 보이네요.
.jpg)
생태연못 산책을 끝냅니다. 잘 보셨나요? 용량의 문제로 3편으로 나눠 올렸습니다.
다음엔 화포천 산책을 하겠습니다.
![]() |
![]() |
![]() |
![]() |
|---|---|---|---|
| 2543 | 녹차나무, 꽃, 씨앗 (2) | 열살남 | 2008.10.27 |
| 2542 | 봉하마을 자봉단 사진들입니다..다들 고생하셨고 현지의 회원님들의 배려.. (21) | 정파리 | 2008.10.27 |
| 2541 | 국화 外 (2) | 더비구름 | 2008.10.27 |
| 2540 | 춤 (1) | 김자윤 | 2008.10.27 |
| 2539 | [호미든의 봉하時記] 평온한 휴일을 맞이한 봉하 (14) | 호미든 | 2008.10.26 |
| 2538 | 어르신들의 가을풍경을 담아봤어요. | 사모님 | 2008.10.26 |
| 2537 | 이 계 하 ,,,늦게 인사올리옵니다. | thflqkrtk | 2008.10.26 |
| 2536 | 꼭~꼭~꼭~봉하오리쌀을 사고 싶습니까? (3) | 현민관 | 2008.10.26 |
| 2535 | 봉하오리쌀 개봉 및 시식기 (21) | 부산싸나이 | 2008.10.26 |
| 2534 | 봉하영상관 관리자께 | 검정말 | 2008.10.26 |
| 2533 | 사진 찾아 가세요^^잘~~못~찍어 드려 죄송 합니다 ㅠㅠ (7) | 대열로 | 2008.10.26 |
| 2532 | 봉하 오리쌀 포장 아름다운 자원 봉사(선물) (10) | 대열로 | 2008.1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