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찍사(봉7님)의 귀환 사진입니다.
오전은 새완두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정~~말 진도 안나갑니다 ㅠㅠ
노랑경님과 단 둘이...
돌단풍
물가나 바위틈에서 잘 자라며 잎은 단풍잎처럼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져 있다
최근에는 화단에서도 쉽게 볼수 있으며 생가 문을 들어서면 바로 오른쪽에도 피어 있습니다
민들레 홀씨는
이렇게 청소기로 채취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벌레도 따라와요 ㅎㅎ
애기똥풀이 활~~짝
무늬둥굴레도 잎을 내밀었다 싶었더니
어느새 꽃망울까지..
그새 무스카리도 컸네요.
동창모임 갔던 빈들님이
연지를 한 주라도 빼먹으면 안된다는 사명감으로
도착하자마자 새참부터..

옹기종기 흰젖제비꽃..
오후는 체스트와 함께 하는 세 남자
주파이어님
빈들님
멘붕상태이신 노랑경님
빈들님의 체스트는 벌써 한 달이 넘어갑니다..
데크 주변에
노~~란 왕갓(겨자)꽃


오늘도 혼자 싱글벙글~~
뿌리를 바라보며 뭔 생각을 ???
새참이다~~~
기운차린 깜순님이
오늘의 날조..
연지 한가운데 있는 섬에는
애기똥풀을 심어주고..
(덕분에 저도 올해 처음 체스트..)
뿌리를 잘 내려야 할텐데요.
헉~ 주파이어님.
심었으니 물도 주고..
부들이 이제 안보이네요.
물가에 보이는 풀은 창포입니다.
즐거운 퇴근길~~~
벌써 4월 중순이네요.
연지에는
노~~란 꽃들이 하나 하나 깨어나며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
![]() |
![]() |
![]() |
|---|---|---|---|
| 2555 | 봉하오리밥 카메라로 찍을 때... (4) | 인투스카 | 2008.10.28 |
| 2554 | 갈대 & 억새 (1) | 더비구름 | 2008.10.28 |
| 2553 | 봉하쌀이 이렇게 변했어요 ~ 우화하하 (9) | 하양고무신 | 2008.10.28 |
| 2552 | 존경합니다요~ (1) | 연금술사 | 2008.10.28 |
| 2551 | [사진]방금 봉하오리쌀이 도착했습니다!! (14) | 링사이드 | 2008.10.28 |
| 2550 | 전 청와대 행정관의 분노. 봉하에 골프장 있나, 없나? (7) | 근이아빠 | 2008.10.28 |
| 2549 | 진영역에서~ 봉하마을까지~쭉~~ ??사진 일기 (20) | 대열로 | 2008.10.28 |
| 2548 | 헉!!!!!!! 이럴수가! 부산 싸나이님..... (6) | 배달공 | 2008.10.28 |
| 2547 | ◀진실을 알리는시민 ▶정녕 이 길이 나의 길이던가.영등포자봉후기 (5) | 대 한 민 국 | 2008.10.27 |
| 2546 | 자봉때 찍은 쪼금은 희귀한 사진들... (11) | 꿈치 | 2008.10.27 |
| 2545 | 저는 참 행복합니다!! (8) | 천상선생 | 2008.10.27 |
| 2544 | 맛있는 봉화산 단감 사세요!!!! (14) | 부산싸나이 | 2008.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