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벗들도 그러한가요?
저는 이 사진을 볼 때마다 자꾸만 콧등이 시큰하니 아려옵니다.
누구랄 것 없이 모두들 웃고 있는데,
다들 기쁘고 행복한 순간인 듯한데,
눈부신 듯 아름다운 빛나는 저 햇살과 나란한...아...
저는 자꾸만 지난 5년 간 노공이산님의 외로움과 민초들의 안타까움이 붉게
물들어 꽃처럼 피어난 듯하여,
이 사진만 보면
자꾸만 목줄기가 뜨끈뜨끈해지는 것입니다.
봉하찍사님 작품 가운데 제가 가장 사랑하는
이 사진을 두고 저는 자체 시상할랍니다.
상의 이름은
"봄의선물상"
![]() |
![]() |
![]() |
![]() |
|---|---|---|---|
| 2567 | 봉하 오리쌀 대령이요~~~~~~~~~~~~~~~~~~~~~~~~~ (1) | 黑雨 | 2008.10.29 |
| 2566 | 님자를 놈자로 | 꿈의옷 | 2008.10.29 |
| 2565 | "노짱의 등장" (서프라이즈 펌) (18) | 자연과 사람 | 2008.10.29 |
| 2564 | 봉하특산품*^^* (4) | 나름노사모 | 2008.10.29 |
| 2563 | 봉하쌀 시식하는 우리 딸 입니다^^ (13) | 높푸른 | 2008.10.29 |
| 2562 | [ 뮤비 ] 영상기록 ' 봉하 오리쌀 ' -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 (22) | 必立 | 2008.10.29 |
| 2561 | 10월 28일 봉하에서... (3) | 은다 | 2008.10.29 |
| 2560 | 어젯밤 봉하오리쌀 받았습니다. (2) | 마싸우드 | 2008.10.29 |
| 25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시월을 마감합니다^^ (14) | 호미든 | 2008.10.28 |
| 2558 | 어머니 제사 (2) | 도다리 | 2008.10.28 |
| 2557 | 오늘 kbs 세상의 아침에 봉하마을 방송 (1) | 현민관 | 2008.10.28 |
| 2556 | 택배 올라감니다 (2) | 부산사투리 | 2008.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