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1/thumb/


눈물이 난다 이 길을 걸으면
그 사람 손길이 자꾸 생각이 난다
붙잡지 못하고 가슴만 떨었지
내 아름답던 사람아
사랑이란게 참 쓰린거더라
잡으려 할수록 더 멀어지더라
이별이란게 참 쉬운거더라
내 잊지못할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바람이 분다 옷깃을 세워도
차가운 이별에 눈물이 차올라
잊지못해서 가슴에 사무친
내 소중했던 사람아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기다림도 애태움도 다 버려야하는데
무얼찾아 이길을 서성일까
무얼찾아 여기있나
사랑아 왜 도망가 수줍은 아이처럼
행여 놓아버릴까봐
꼭 움켜쥐지만
그리움이 쫒아 사랑은 늘 도망가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데
잠시 쉬어가면 좋을텐
![]() |
![]() |
![]() |
![]() |
|---|---|---|---|
| 2567 | 봉하 오리쌀 대령이요~~~~~~~~~~~~~~~~~~~~~~~~~ (1) | 黑雨 | 2008.10.29 |
| 2566 | 님자를 놈자로 | 꿈의옷 | 2008.10.29 |
| 2565 | "노짱의 등장" (서프라이즈 펌) (18) | 자연과 사람 | 2008.10.29 |
| 2564 | 봉하특산품*^^* (4) | 나름노사모 | 2008.10.29 |
| 2563 | 봉하쌀 시식하는 우리 딸 입니다^^ (13) | 높푸른 | 2008.10.29 |
| 2562 | [ 뮤비 ] 영상기록 ' 봉하 오리쌀 ' - 봉하오리쌀은 이렇게 .. (22) | 必立 | 2008.10.29 |
| 2561 | 10월 28일 봉하에서... (3) | 은다 | 2008.10.29 |
| 2560 | 어젯밤 봉하오리쌀 받았습니다. (2) | 마싸우드 | 2008.10.29 |
| 255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시월을 마감합니다^^ (14) | 호미든 | 2008.10.28 |
| 2558 | 어머니 제사 (2) | 도다리 | 2008.10.28 |
| 2557 | 오늘 kbs 세상의 아침에 봉하마을 방송 (1) | 현민관 | 2008.10.28 |
| 2556 | 택배 올라감니다 (2) | 부산사투리 | 2008.10.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