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
제가 짊어져야할 짐은 너무 크군요...
오늘 제가 이제 짊어진 짐을 확실히 느꼇습니다,.. 정말 제 실명이 나올까봐 두렵고 제 얼굴이 나올까봐 두렵습니다... 그리고 오늘 부모님도 제가 이것을 하시는것도 알았고요... 아 정말 제 짐이 너무 무겁습니다... 청원 올릴떄 이럴 짐을 질것은 알았지만 생각보다 더 무겁더군요... 여러곳에서 들어오는 인터뷰... 유명인이라는 명칭.... 아직 18살이라는 저에게 짊어져야할 짐입니다... 그러나 제가 이 짐을 졋다고 후회하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어느 누군가는 이것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명박이가 5년동안 내 인생에 고통을 주는것보다 더 낮다는 생각 이 하나만으로 올린겁니다... 부모님에게 정말 욕먹을 각오하고 2MB앞에서 끌려갈 각오하고 올린겁니다.. 제 인생의 모든것을 걸었습니다 여러분 ... 이 운동에 저는 제 인생을 걸었고 지금 그 댓가로 무거운 짐을 짊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여러분들은 뭐 느낀거 없으신지요?... 제가 이 짐을 짊는 이유는 ... 정말... 예수님처럼 나를 위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현실을 많은 곳에 알리기 위해.. 불을 지피기 위해 시작한겁니다... 여러분 저는 이 짐... 계속 짊고 가겠습니다 제가 이 짐을 짊고 가는 이유 만으로 제가 잃어야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것을 봐서라도... 여러분들 참여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참여를 호소하겟습니다... 여러분들이 정의를 보여주십시오 여러분들만이 이 대한민국을 보호할수 있고 미친소를 막을 수있습니다 |
![]() |
![]() |
![]() |
![]() |
|---|---|---|---|
| 2591 | 청남대에서....노무현 대통령과 한 컷!! (11) | 서필春 | 2008.11.02 |
| 2590 | 만추 | 김자윤 | 2008.11.01 |
| 258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28) | 호미든 | 2008.11.01 |
| 2588 | 라깡님 도배하지 마세요. (6) | 소라조아 | 2008.11.01 |
| 2587 | [섶옮김] '행복한 밥상', 소박하지만 화려했던 대통령 봉하쌀밥 (19) | 진여원 | 2008.11.01 |
| 2586 | 하늘 구름 (아침에서 저녁까지) (5) | 더비구름 | 2008.11.01 |
| 2585 | 지식 e체널 내용입니다. (1) | 감동노래 | 2008.11.01 |
| 2584 | 봉하쌀을 환희로 맞이하는 아이들 (6) | didfks | 2008.10.31 |
| 2583 | 전주에서 오리쌀 잘 받았습니다..^^ (사진첨부) (11) | 햇님마눌 | 2008.10.31 |
| 2582 | 일본어 할줄도 모르는 부산 싸나이 일본 여행가다.(부제:진짜 일본어 .. (14) | 부산싸나이 | 2008.10.31 |
| 2581 | 그래도 사랑스럽던 울 아들...... (8) | 사이다병 | 2008.10.31 |
| 2580 |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입니다. (9) | 휘그니아빠 | 2008.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