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그리 매정하게 두고 떠나실 줄
어찌 알았을까만
평생 두리번거리지 않고
단단한 벽에 부딪던
당신의 뜨거움을 생각하면
그립단 말
부끄럽소.
잘
계시오?
잠시 지나는 비에 새겨진 무지개 한 자락
봄볕에 하늘거리는 나비만 봐도
님 소식 담겼나
눈을 크게 떠보오.
그 쪽은 안녕하시우...?
푸르른 날 -서정주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
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
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
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
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
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 하자
![]() |
![]() |
![]() |
![]() |
|---|---|---|---|
| 2591 | 청남대에서....노무현 대통령과 한 컷!! (11) | 서필春 | 2008.11.02 |
| 2590 | 만추 | 김자윤 | 2008.11.01 |
| 2589 | [호미든의 봉하時記] 오랫만에 뵙겠습니다^^ (28) | 호미든 | 2008.11.01 |
| 2588 | 라깡님 도배하지 마세요. (6) | 소라조아 | 2008.11.01 |
| 2587 | [섶옮김] '행복한 밥상', 소박하지만 화려했던 대통령 봉하쌀밥 (19) | 진여원 | 2008.11.01 |
| 2586 | 하늘 구름 (아침에서 저녁까지) (5) | 더비구름 | 2008.11.01 |
| 2585 | 지식 e체널 내용입니다. (1) | 감동노래 | 2008.11.01 |
| 2584 | 봉하쌀을 환희로 맞이하는 아이들 (6) | didfks | 2008.10.31 |
| 2583 | 전주에서 오리쌀 잘 받았습니다..^^ (사진첨부) (11) | 햇님마눌 | 2008.10.31 |
| 2582 | 일본어 할줄도 모르는 부산 싸나이 일본 여행가다.(부제:진짜 일본어 .. (14) | 부산싸나이 | 2008.10.31 |
| 2581 | 그래도 사랑스럽던 울 아들...... (8) | 사이다병 | 2008.10.31 |
| 2580 | 휘그니아빠의 봉하 오리쌀 시식기입니다. (9) | 휘그니아빠 | 2008.1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