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2603 | 지옥 같은 고문 겪었던 노인, 결국 사망 | 따파하오 | 2008.11.04 |
| 2602 | 해지는 봉하들판(2008.11.3) (10) | 시골생활 | 2008.11.04 |
| 2601 | '큰형호철' 의 007 - Quantum of Solace (8) | 必立 | 2008.11.04 |
| 2600 | ◆진알시◆꼬마도 할머니도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청량리.. (2) | 대 한 민 국 | 2008.11.03 |
| 2599 | 쥐통 듣거라~! (8) | chunria | 2008.11.03 |
| 2598 | 해남 땅끝 마을 일출... (12) | 봉7 | 2008.11.03 |
| 2597 | 해남 대흥사에서 만난 완도 아가씨들... (5) | 봉7 | 2008.11.03 |
| 2596 | [백수의노래] XVI차 봉하방문기(번개) (7) | 파란노을 | 2008.11.02 |
| 2595 | 봉하마을을 다녀와서...!! (8) | 차임이 | 2008.11.02 |
| 2594 | 강추!!!!!!!! 노무현 마에스트로(펌) (4) | 금강산12000 | 2008.11.02 |
| 2593 | 라깡! 당신 명박이냐~왜 그렇게 뻔뻔해~ (6) | 현민관 | 2008.11.02 |
| 2592 | ★진알시★관악에 첫촛불이 타오르다 관악1팀 자봉후기 (2) | 대 한 민 국 | 2008.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