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가을 바람 가르며 황금들녁의 풍요를
만끽하시는 당신을 뵈니 가슴이 후련해집니다.
어떠한 연출로도 나올 수 없는 할아버지의 따스함과 손녀의 사랑이 넘치는곳
여기가 진정 사람사는 세상입니다.
따르릉 따르릉 비켜나세요. 자전거가 나갑니다 따르르릉............
앞서가는 분은 우리 할아버지입니다.
뒤에오는 아이는 내 손녀입니다.
대통령 직함을 내려놓으시고
동네 아이들과 자전거 타고 노시는 가까운 동네 할아버지고
특권의 자손이란 수식어는 2002년 당신의 당선으로 이 나라엔 없어졌습니다.
서은이 엉덩이 깨질라 깔아주신 수건의 마음으로
당신은
온몸으로 기득권에 맞서 힘 없는
국민의 엉덩이에 수건을 깔아주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봉하마을의 나발!!
민주주의 2.0 이 성공하여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고 정의를 알리고 사랑을 알리는
국민의 나발이 되었으면합니다.
![]() |
![]() |
![]() |
![]() |
|---|---|---|---|
| 2615 | 장사가 안되는군요. (2) | 패러 | 2008.11.07 |
| 2614 | ■진/알/시■ 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님 들을 소개합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08.11.07 |
| 2613 | [호미든의 봉하時記] 11월2일 단감따기 체험행사 (43) | 호미든 | 2008.11.06 |
| 2612 | [19감] 어디부터 먹을까? (5) | 링사이드 | 2008.11.06 |
| 2611 | 가을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1.05 |
| 2610 | 오랫만의 3시 생가 나들이 (15) | 노풍헌 | 2008.11.05 |
| 2609 | ♡노뽕 맞으러 갑니다.. (12) | 좌파 | 2008.11.05 |
| 2608 | 봉투님의 [ Valkyrie 와 007 Quantum of Sola.. (20) | 必立 | 2008.11.05 |
| 2607 | 오바마 만세~~~~~~~~~~~ (5) | chunria | 2008.11.05 |
| 2606 | 발꼬락으로 찍은 쌀밥 ㅠㅠ (3) | 소금눈물 | 2008.11.05 |
| 2605 | 공모전에서 시식기까지~ ^0^ - 봉하쌀 잘 먹었습니다. (9) | 물한줌 | 2008.11.05 |
| 2604 | 때늦은 부산싸나이반쪽의 정자 준공식 이야기(부제:사진만 찍었어요) (14) | 부산싸나이 | 2008.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