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천(千)의 바람이 되어 -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잠들어 있지 않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가을에는 빛이 되어 밭에 내리쬐고
겨울에는 다이아몬드처럼 반짝이는 눈이 됩니다.
아침에는 새가 되어 당신을 눈 뜨게 하고
밤에는 별이 되어 당신을 지켜 줍니다.
내 무덤 앞에서 울지 마세요.
나는 그곳에 없습니다.
죽지도 않았습니다.
천의 바람,
천의 바람이 되어
저 넓은 하늘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 |
![]() |
![]() |
![]() |
|---|---|---|---|
| 2615 | 장사가 안되는군요. (2) | 패러 | 2008.11.07 |
| 2614 | ■진/알/시■ 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님 들을 소개합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08.11.07 |
| 2613 | [호미든의 봉하時記] 11월2일 단감따기 체험행사 (43) | 호미든 | 2008.11.06 |
| 2612 | [19감] 어디부터 먹을까? (5) | 링사이드 | 2008.11.06 |
| 2611 | 가을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1.05 |
| 2610 | 오랫만의 3시 생가 나들이 (15) | 노풍헌 | 2008.11.05 |
| 2609 | ♡노뽕 맞으러 갑니다.. (12) | 좌파 | 2008.11.05 |
| 2608 | 봉투님의 [ Valkyrie 와 007 Quantum of Sola.. (20) | 必立 | 2008.11.05 |
| 2607 | 오바마 만세~~~~~~~~~~~ (5) | chunria | 2008.11.05 |
| 2606 | 발꼬락으로 찍은 쌀밥 ㅠㅠ (3) | 소금눈물 | 2008.11.05 |
| 2605 | 공모전에서 시식기까지~ ^0^ - 봉하쌀 잘 먹었습니다. (9) | 물한줌 | 2008.11.05 |
| 2604 | 때늦은 부산싸나이반쪽의 정자 준공식 이야기(부제:사진만 찍었어요) (14) | 부산싸나이 | 2008.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