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10/thumb/



좋은 일이 있던 날 테이블을 장식했던 풍선입니다.
사사세 회원님들도 좋은 일과 감사할 일들이 많으시길...!!!
미국의 명문 스탠포드 대학은
어떻게 건립 되었을까?
돈 많은 재벌부부가 살고 있었다.
이들에게는 자식이 없어
긴 여생을 조금은 쓸쓸하게 보냈다.
그래서 노부부는 그 많은 재산을
유익한 일에 쓰고 싶었다.
"우리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헌납하기로 해요."
다음 날 부부는
미국의 명문 하버드 대학을 방문하였다.
정문을 막 들어서려는데
허름한 옷차림의 두 노인을 본 수위가 그들을 불러 세웠다.
그리고는 불친절하게 따지듯이 물었다.
"노인양반들 지금 어디로 가려고 하는거요?"
"총장님을 좀 뵈러 왔는데요."
수위는 아주 경멸하는 태도로 괄시하며 답했다.
"총장님께서는 댁들을 만날 시간이 없소!"
노부부는 수위의 태도에 불쾌했지만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물었다.
"대학교 설립하려면 돈이 얼마나 듭니까?"
"내가 그걸 어떻게 압니까?
댁들 같은 사람들이 그건 왜 묻습니까?"
마음에 상처를 받은 노부부는
기부하는 것을 없던 일로 하고
직접 학교를 짓기로 결심했다.
그들이 가진 전 재산을 투자하여
설립한 대학이 바로 지금 미국에서
제일가는 대학중의 하나인 스탠포드이다.
한편 이 사실을 뒤늦게 안
하버드 대학에서는
그 날의 잘못을 반성하며 아쉬워 했다.
그 후부터 하버드 대학 정문에는
이런 문구가 붙어 있게 되었다.
외모로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Never judge by appearance )
--세상사는 아름다운 이야기--중에서
.
.
.
|
|
|
![]() |
![]() |
![]() |
![]() |
|---|---|---|---|
| 2615 | 장사가 안되는군요. (2) | 패러 | 2008.11.07 |
| 2614 | ■진/알/시■ 대구에서 가장 아름다운님 들을 소개합니다 ^^ (5) | 대 한 민 국 | 2008.11.07 |
| 2613 | [호미든의 봉하時記] 11월2일 단감따기 체험행사 (43) | 호미든 | 2008.11.06 |
| 2612 | [19감] 어디부터 먹을까? (5) | 링사이드 | 2008.11.06 |
| 2611 | 가을 백양사 (11) | 김자윤 | 2008.11.05 |
| 2610 | 오랫만의 3시 생가 나들이 (15) | 노풍헌 | 2008.11.05 |
| 2609 | ♡노뽕 맞으러 갑니다.. (12) | 좌파 | 2008.11.05 |
| 2608 | 봉투님의 [ Valkyrie 와 007 Quantum of Sola.. (20) | 必立 | 2008.11.05 |
| 2607 | 오바마 만세~~~~~~~~~~~ (5) | chunria | 2008.11.05 |
| 2606 | 발꼬락으로 찍은 쌀밥 ㅠㅠ (3) | 소금눈물 | 2008.11.05 |
| 2605 | 공모전에서 시식기까지~ ^0^ - 봉하쌀 잘 먹었습니다. (9) | 물한줌 | 2008.11.05 |
| 2604 | 때늦은 부산싸나이반쪽의 정자 준공식 이야기(부제:사진만 찍었어요) (14) | 부산싸나이 | 2008.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