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2627 | 딴짓 (6) | 현민관 | 2008.11.08 |
| 2626 | 봉하 오리 쌀 받았습니다. (4) | 수리봉 | 2008.11.08 |
| 2625 | 건이에게 보내는 초청장(수정해도 사진이 안올라가네요) (3) | mailbone | 2008.11.08 |
| 2624 | 2008년11월7일 오랜만에 노짱님 강의 듣고온 날 (16) | 부산싸나이 | 2008.11.08 |
| 2623 | [호미든의 봉하時記] 생가마당이 조금 변했습니다^^ (30) | 호미든 | 2008.11.07 |
| 2622 | 대통령님을만나던 11월첫주말... (6) | 눈꽃강아지 | 2008.11.07 |
| 2621 | 美기지 이전 한국 부담액 5조원(그돈이면..흠) (2) | 자라리우스 | 2008.11.07 |
| 2620 | [조중동아웃] 매주 목요일 YTN으로 커피드시러 오세요.. (3) | 정파리 | 2008.11.07 |
| 2619 | 리스본 | 김자윤 | 2008.11.07 |
| 2618 | 과학수업을 봉하오리쌀로 합니다. (26) | 별세기 | 2008.11.07 |
| 2617 | [공지] [In 사람 사는 세상] 다함께 프로젝트 찬조및참여 하신분 필독 (19) | 부산싸나이 | 2008.11.07 |
| 2616 | 복뎅이 (13) | 봄이아범 | 2008.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