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9/thumb/


얄팍한 정치꾼들의 눈빛과 낯빛이 아님이
고마웠습니다.
아름답고 숭고한 가치를 위해 살아 가시는 모습이
고마웠습니다.
노짱을 마음으로 사랑하고 그리워 하는 그들이 있어
고마웠습니다.
마음껏 노래하고 울어도 부끄럽지 않아서
고마웠습니다.
희망을 빼앗긴 세상인줄 알았는데 고운 당신들이 계셔서
고마웠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을 꿈꾸는 당신이
고마웠습니다.
*
아름다운 당신들로 참 행복했습니다
![]() |
![]() |
![]() |
![]() |
|---|---|---|---|
| 2639 | 공부하는 호미든 (11) | 현민관 | 2008.11.11 |
| 2638 | 봉하마을에는 골프연습장도 노방궁도 없습니다.- 정영두 (8) | 끝이없는길 | 2008.11.11 |
| 2637 | 민주주의2.0에 대한 진지한 '노마드'님의 강의 동영상 (5) | 꿈치 | 2008.11.10 |
| 2636 | ◆진/알/시◆노원파워.노원에 개념있는 중딩들 참 잘생겼죠 ^^ (2) | 대 한 민 국 | 2008.11.10 |
| 2635 | 순천만의 안개와 갈대 (1) | 나릿물 | 2008.11.10 |
| 2634 | 이 아이의 해맑은 미소를 ............ (4) | 희망의시대 | 2008.11.09 |
| 2633 | 봉하산에 나무를 살려주세요 | 채진석 | 2008.11.09 |
| 2632 | 하동 화계 '영호남 노래 춤 못난이 대회' (1) | 홍의장군 | 2008.11.09 |
| 2631 | 순천만에서 (3) | 화초 | 2008.11.09 |
| 2630 | 노을지는 봉하의 뱀산 (4) | 시골생활 | 2008.11.09 |
| 2629 | 그리운 봉하 | 나지수 | 2008.11.09 |
| 262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농촌체험 그 네번째 이야기^^ (35) | 호미든 | 2008.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