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6/thumb/


가을 산에게
산에게
푸르다 하니
산이
웃는다.
산에게
붉다 하니
산이
웃는다
담쟁이는 벌써 추운 것 같습니다.

오늘은 머루를 맞뚜레(생태터널)로 옮겨심었습니다.

.jpg)
.jpg)
지도자 동지(ㅋ)가 시찰나왔습니다.
.jpg)
노란 우체통이 있는 풍경, 봄으로 편지를 보냅시다.

오늘은 감초님이 닭요리를 준비해주셨습니다. 땡보엄마님은 밥을 하셨고요.
.jpg)
마터님 춥죠?

오후 작업 투입니다.
.jpg)
가는 길에 재단후원자 모집 부스에서 아줌마(!)들과 함께..ㅎㅎ
.jpg)
누군가의 배려가 없다면 아름다움도 없을 것입니다.
.jpg)
***희망님 꼭 까치같네요. 맞뚜레 수리중

요기는 울타리 수리 중
.jpg)
요기도 겨울 준비, 겨울눈인데 나무 이름은 모르겠네요.
.jpg)
.jpg)

봉하에 첫 눈(?)이 내립니다.
.jpg)
첫 눈 속에 무르익는 사랑(ㅋ)

첫 눈의 정체
.jpg)
아! 이것이 진짜 까치밥, 이놈도 누구처럼 기득권을 말하지는 않겠죠. 뱁새나 산비둘기랑도 나눠먹어라.

밤이 오면 흔적은 묻히겠죠?
![]() |
![]() |
![]() |
![]() |
|---|---|---|---|
| 2639 | 공부하는 호미든 (11) | 현민관 | 2008.11.11 |
| 2638 | 봉하마을에는 골프연습장도 노방궁도 없습니다.- 정영두 (8) | 끝이없는길 | 2008.11.11 |
| 2637 | 민주주의2.0에 대한 진지한 '노마드'님의 강의 동영상 (5) | 꿈치 | 2008.11.10 |
| 2636 | ◆진/알/시◆노원파워.노원에 개념있는 중딩들 참 잘생겼죠 ^^ (2) | 대 한 민 국 | 2008.11.10 |
| 2635 | 순천만의 안개와 갈대 (1) | 나릿물 | 2008.11.10 |
| 2634 | 이 아이의 해맑은 미소를 ............ (4) | 희망의시대 | 2008.11.09 |
| 2633 | 봉하산에 나무를 살려주세요 | 채진석 | 2008.11.09 |
| 2632 | 하동 화계 '영호남 노래 춤 못난이 대회' (1) | 홍의장군 | 2008.11.09 |
| 2631 | 순천만에서 (3) | 화초 | 2008.11.09 |
| 2630 | 노을지는 봉하의 뱀산 (4) | 시골생활 | 2008.11.09 |
| 2629 | 그리운 봉하 | 나지수 | 2008.11.09 |
| 262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농촌체험 그 네번째 이야기^^ (35) | 호미든 | 2008.1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