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4/thumb/


지난 12월초에 저희식구 모두 모여 함께 행복한 김장을 담궜답니다.
노짱님께서 손수 지으신 오리쌀로 밥을해서 막 비빈 김장김치에 밥을 먹으면서, 너무 맛나게 농사 지으신 쌀..
감사하고 맛있게 잘먹었단 말 전해 드리고 싶네요..
폰카라 화질이 구리지만... 너무너무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그리고 요즘 노짱님께서 현정권의 탄압때문에 무척이나 힘드실텐데 힘내시라고 꼭전해드리고 싶습니다.
노짱님 곁에서 저희같은 소시민의 밝은 웃음이 언제나 힘이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_^ 힘내세요!
![]() |
![]() |
![]() |
![]() |
|---|---|---|---|
| 2651 | 무전여행 인사올립니다!!!!!! (15) | 무전 | 2008.11.13 |
| 2650 | ◆진/알/시◆어머 세상에 미쳤어!!미쳐!! 사람도 아냐 !! 여주에 .. (3) | 대 한 민 국 | 2008.11.13 |
| 2649 | 가을 오도산 (5) | 수월 | 2008.11.13 |
| 264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화산 숲 생태교육에 다녀왔습니다^^ (33) | 호미든 | 2008.11.12 |
| 2647 | 고구마 잘 굽는 좋은 아이디어 (2) | 아치동 | 2008.11.12 |
| 2646 | 이 시대 마지막 하천습지 화포천 (5) | 곰취 | 2008.11.12 |
| 2645 | 그 이름 노무현권양숙 나무아미타불~ (3) | 대열로 | 2008.11.12 |
| 2644 | 中共 관리들은 나체로 도주한다? (3) | 따파하오 | 2008.11.11 |
| 2643 | 비밀번호가 가물가물 해요..호미든님께 드리는 편지.. (5) | 2888 | 2008.11.11 |
| 264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농촌체험 마지막편과 일상탈출 방문 이모저모 (25) | 호미든 | 2008.11.11 |
| 2641 | 배~암~~~조심 (9) | 링사이드 | 2008.11.11 |
| 2640 | 행운& 행복 안고 가세요. (3) | 물한줌 | 2008.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