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이른 시간인지 제가 도착했을땐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어요.
전시된 노대통령님 사진을 바라보고 계시는 할머니..
노란 풍선에 아이의 손을 잡고 한가로이 광장을 거니는 가족들..
분수대에서 신이 나 뛰노는 아이들..
자원봉사로 땀 흘리는 분들..
노짱님 가면을 쓴 부자가 서로의 모습을 찍어주며 킥킥거리는 모습..
오랜만에 뵙는 반가운분들..
모두가 평화로운 모습들... 너무 행복하고 좋드라고요.
그래두...........
여전히 마음 한 귀퉁이 그리움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건
그분을 뵐 수 없다는.. 그런 운명때문이었나봅니다.
하지만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이렇게라도 우리가 같이 있는 것을 확인할때면
나도 그렇고.. 당신도 그러니...
그 마음 다 안다고 서로 가만히 다독이며 위로가 되는
자리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기도해요
그 따뜻한 공감과 다독임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그리움을 견디는 거겠지요
많이 보고 싶네요..
어떻게 지내시나 궁금하기도하고.....
-노안에 수전증으로 에라 모른다 심정으로 마구마구 슛을 날려 많이 부족한 사진들입니다만
미처 보시지 못한 분들께 작은 위로라도 되겠다 싶어 사진 남겨요.
>
>
>
>
>
>
![]() |
![]() |
![]() |
![]() |
|---|---|---|---|
| 2651 | 무전여행 인사올립니다!!!!!! (15) | 무전 | 2008.11.13 |
| 2650 | ◆진/알/시◆어머 세상에 미쳤어!!미쳐!! 사람도 아냐 !! 여주에 .. (3) | 대 한 민 국 | 2008.11.13 |
| 2649 | 가을 오도산 (5) | 수월 | 2008.11.13 |
| 2648 | [호미든의 봉하時記] 봉화산 숲 생태교육에 다녀왔습니다^^ (33) | 호미든 | 2008.11.12 |
| 2647 | 고구마 잘 굽는 좋은 아이디어 (2) | 아치동 | 2008.11.12 |
| 2646 | 이 시대 마지막 하천습지 화포천 (5) | 곰취 | 2008.11.12 |
| 2645 | 그 이름 노무현권양숙 나무아미타불~ (3) | 대열로 | 2008.11.12 |
| 2644 | 中共 관리들은 나체로 도주한다? (3) | 따파하오 | 2008.11.11 |
| 2643 | 비밀번호가 가물가물 해요..호미든님께 드리는 편지.. (5) | 2888 | 2008.11.11 |
| 2642 | [호미든의 봉하時記] 농촌체험 마지막편과 일상탈출 방문 이모저모 (25) | 호미든 | 2008.11.11 |
| 2641 | 배~암~~~조심 (9) | 링사이드 | 2008.11.11 |
| 2640 | 행운& 행복 안고 가세요. (3) | 물한줌 | 2008.1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