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7/thumb/

home > 사진·영상 > 참여갤러리

참여갤러리여러분들의 사진과 영상을 공유 할 수 있습니다.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note 조회 1,076추천 102009.05.29

자연의 한 조각 인생과 더불어

삼새

바보여! 영원히. 어린 시절 소인배의 별명도 바보라 불렀다.

어린 시절을 회상해 본다. 부모님의 재주를 물려받아 때론, 1미터가 넘는 나무칼은 물론 나무총을 만들어 총 놀이, 칼 놀이를 하였기에 장군이라는 명칭도 있었다. 불알친구라면 다 알고 있다. 또한 우산살로 조각칼을 만들어 사용했다.

하루 종일 바보 이야기가 나온다. 슬프다. 오늘은 일이 잡히지 않는다. 눈가에 눈물만 글썽글썽 거린다.

모두가 한마음 울음바다에 자연의 한조각 인생 가는 길을 스케치해 본다.


 

이전 글 다음 글 추천 목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2663 [호미든의 봉하時記] 11월12일 3시만남 스케치^^ (15) 호미든 2008.11.14
2662 드라카의 봉화산등정기 (8) 노풍헌 2008.11.14
2661 들꽃 外 (3) 더비구름 2008.11.14
2660 호미든 선생님 고맙고 부러워요. 별솔재아빠 2008.11.14
2659 딴짓...(2) 현민관 2008.11.14
2658 민주공원에 가을이 (3) 가락주민 2008.11.14
2657 어제(11/12) 봉하마을 다녀왔습니다. (9) 명랑곰순 2008.11.13
2656 2008년11월10일 노짱님과 함께한 봉화산 산행 (14) 부산싸나이 2008.11.13
2655 아고라 대박쓴 힐튼 방문 리바이블 (2) chunria 2008.11.13
2654 낙엽 Ⅱ (4) 더비구름 2008.11.13
2653 아빠, 대학갈래요! (14) 몽호 2008.11.13
2652 [ 뮤비 ] 영상기록 '봉하오리쌀' - New Versio.. (24) 必立 2008.11.13
738 page처음 페이지 731 732 733 734 735 736 737 738 739 740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