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dir make error!! /var/www/html/data/world/user_photo/202608/thumb/


일마치고 논둑길 옆 하얗게 핀 조팝나무와 어우러지는 모습은 참 소박하고 아름답습니다.
어찌 저리 소탈하게 풍경과 어울릴 수 있을까!
또 아이처럼 천진한 웃음을 보여주실까!
사람들에게 시달리는 것보다 힘든 일이 없다던데
우리의 노공이산님은 잠시 몸살기를 달래고 하루도 쉼 없이
다시 사람들 곁으로 나오셨지요.
그것이 사람에 대한 예의이고 사람을 향한 길이라는 듯이
피로에 부은 얼굴이라도 사람들과 인사나누고
또 훠이훠이 헐렁해진 바지사이로 봄바람을 한껏 채워서
오늘도 사람사는세상 행복한 농촌만들기에 비지땀을 흘리셨으니... 아~ 기분좋다!
* 조팝나무는 좁쌀나무라고도 하고, 또 밥알처럼 보인다해서 밥꽃이라고도 하지요. 노공이산님의 정성에 봉하마을의 가을은 하얀 조팝나무처럼 풍성해지겠지요.
![]() |
![]() |
![]() |
![]() |
|---|---|---|---|
| 2675 | [호미든의 봉하時記] 가을이...깊어만 갑니다^^ (29) | 호미든 | 2008.11.16 |
| 2674 | 100회 봉하일기 감사드립니다 (6) | pianoman | 2008.11.16 |
| 2673 | 이호철 수석님 사진을 접하기만 하면~ (8) | 어비 | 2008.11.16 |
| 2672 | [호미든의 봉하時記] 어제..그리고...오늘^^ (64) | 호미든 | 2008.11.15 |
| 2671 | 도깨비 바늘, 가막사리 外 (2) | 더비구름 | 2008.11.15 |
| 2670 | 라깡???...뭐하는 사람이지??? (2) | 殺조중동 | 2008.11.15 |
| 2669 | 이기명님이 쓴글입니다. 작금의 우리심정 대변하는것 같아 올립니다, (4) | 어비 | 2008.11.15 |
| 2668 | 저는 노무현님과 함께 가겠습니다. (10) | 다행복 | 2008.11.15 |
| 2667 | 우리 다시 한번 뭉칩시다. | 다행복 | 2008.11.15 |
| 2666 | 노무현을 지켜야 한다. (2) | 다행복 | 2008.11.15 |
| 2665 | 대통령 홈피에 들어와보다니 이보다 더한 영광이 있을까요. | 임충매 | 2008.11.15 |
| 2664 | 노 전대통령 "오라면 가겠다"(영남매일 펌) | 근이아빠 | 2008.11.14 |